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과인은 40m유로

카시야신 2013.07.19 13:20 조회 3,282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일련의 영입 이후 현금 확보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알비올의 이적이 임박한 상태이며 그 다음은 이과인의 차례가 될 것이라네요.
하지만 이과인의 이적은 상황이 복잡하다고 합니다.

안첼로티의 요청이 있었으나 이과인은 여전히 마드리드를 떠나길 원하고 있고
자신은 새로운 도전을 해야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다네요.

최근들어 이과인에 대한 구체적인 루머는 줄어들었으나 마드리드의 보드진은
이과인을 원하는 여러 클럽과 접촉하고 있고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답니다.

보드진에선 이과인을 존중해준다면 결국 팀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과인이 잔류하게 되더라도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이적을 급하게 처리할 생각은 없다네요.
따라서 40m유로의 금액이 아니면 이과인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첼시, 아스날에 이어 나폴리가 이과인 영입 레이스에 뛰어들은 상태이며
이과인은 6m유로 정도의 연봉과 확실한 9번이 되길 원한다네요. 

출처 : 마르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6

arrow_upward 마드리드는 네그레도 이적으로 440 만 유로를 받았다. arrow_downward 현재 스쿼드는 포화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