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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현재 스쿼드는 포화상태이다.

마이애미 2013.07.19 12:14 조회 3,390 추천 2
1. 카시야스
2. 바란
3. 페페
4. 라모스
5. 코엔트랑 = <체리셰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6. 케디라
7. 호날두
8. 카카
9. 벤제마
10. 외질
11. 
12. 마르셀루
13. 아단 = <헤수스> (떠날 가능성이 높다.)
14. 알론소
15. 카르바할
16. 
17. 아르벨로아
18. 알비올 = <나초> (떠날 가능성이 높다.)
19. 모드리치
20. 이과인 (떠날 가능성이 높다.)
21. 
22. 디 마리아
23. 이스코
24. 이야라
25. 로페스

번호 대기: 나초, 모라타, 헤세, 카세미루,헤수스,체리셰프

<라리가는 최대 22명+골키퍼3명 등록을 해야된다. 25인> 

참고로

페레즈 회장은 나초,모라타,헤세,카세미루 전부 1군기용을 발언

얼마전에 체리셰프를 기용한다는 소리가 들리더니 코엔트랑이 나가면 체리셰프가 풀백으로 전환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중이다.(체리셰프 역시 아직 확실하게 이적링크뜨는 팀도 없으며 코엔트랑이 나갈 확률은 매우 높다.)

레알마드리드는 11번 자리는 비워둘것이라고 언론을 통해 밝힘(올해나 내년에 베일이 영입되면  번호를 준다.)

페레즈는 이야라를 영입하고 인터뷰에서 보강을 이어나갈것이라고 발언하였다.(즉 레알의 이적시장은 닫히지 않았다.)


즉 위에 번호 대기인 선수들이 기용될려면

아단의 13번 자리는 골키퍼 헤수스를 기용

알비올이 떠난자리는 18번 센터백 나초를 기용

코엔트랑이 떠난 자리 5번은 체리셰프기용
(코엔트랑이 남으면 체리셰프가 떠나고 체리셰프가 남으면 코엔트랑이 떠난다. 즉 2명중 1명은 무조건 떠난다고 볼수있다.)

남은 선수는 헤세,모라타,카세미루이다. 
이선수들의 1군에 기용될수있는 등번호는 아직 배정받지 않았다.

남은 번호는 11,16,21번이다.

지금부터 등번호로 스쿼드와 이적시장 행보를 예측해본다면

(1) 헤세,모라타,카세미루는 등번호를 배정 받지 못하고 다음시즌도 카스티야에서 뛰면서 1군을 오가는 기용을 한다. (근데 이럴경우 선수들이 떠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헤세)

(2) 헤세,모라타,카세미루는 그냥 11,16,21번 자리에 들어간다.(즉 베일이 영입되면 번호를 마련한다.)
    
(3) 11번 자리를 비워두고 헤세,모라타,카세미루 3명중 1명은 임대를 떠나고 2명은 1군기용을 한다.

(4) 11번 자리를 비워두고 2명은 1군기용을 하고 1명은 카스티야에서 뛰면서 1군을 오가는 기용을한다.

(5) 헤세,모라타,카세미루를 전부 1군 기용하고 11번 자리를 비워 둘 경우 이과인이 나간다고 해도 영입은 없다. 즉 벤제마,모라타 체제로 나간다

(6) 페레즈 회장은 이야라멘디를 영입하고 인터뷰에서 보강을 이어나갈것이라고 발언하였다.(레알의 이적시장은 닫히지 않았다.)
    즉 진짜 비어있는 11번 자리에 베일이 오거나 (베일이 만약 올 경우 디마리아의 방출은 100%     다.) 
    혹은 등 번호 11번을 유스에게 주고  1명 방출 1명 영입을 이어나가거나 둘중 하나다.



현재 스쿼드는 3명을 방출해야지만 25인이 맞춰진다.(아단,코엔트랑,체리셰프,알비올 4명중에 3명은 방출될것으로 보인다.)

3명을 방출한다고 해도 25인이라 1명을 영입할려면 1명을 방출해야된다.
(물론 방출없이 영입은 유스선수를 카스티야에서 뛰게 해버리면된다. 헤세,모라타,카세미루가 카스티야에서 뛸려고 할지 모르지만.)

또한 여기서 11번 자리를 비워 둘 경우 24인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1명은 방출하거나 1명은 임대를 보내야된다.

 
중요한것은 스쿼드다. 

라리가는 경기 시작전 최종 스쿼드는 18명의 선수를 등록할수있다.(즉 23명을 소집해도 18명을 등록해야된다.)

1.카시야스
2.바란
4.라모스
15.카르바할
12.마르셀로
6.케디라
24.이야라멘디
7.호날두
23.이스코
10.외질
9.벤제마

<선발 11명>


8.카카
20.이과인
14.알론소(10월까지 부상)
19.모드리치
3.페페
17.아르벨로아
22.디마리아

<후보7명>


나머지 제외된 선수들

25. 로페스
모라타
나초
카세미루
헤세
체리셰프
13.헤수스

<7명>


리그가 승점 90점은 넘어야 우승권에 접어드는 리그라서 제외된 선수들은 거의 리그에서 뛸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래도 체리셰프가 풀백일경우 마르셀로가 시즌 3분의2를 소화하고 체리셰프가 3분의 1을 소화 하면된다.

카세미루역시 알론소가 10월까지 부상이긴하지만...모드리치,케디라,이야라멘디가 버티기 때문에 4옵션이라서 나와봤자 거의 못나온다.(12-13시즌과 스쿼드의 질이 다르다..저번 시즌은 에시앙이 었지만 지금은 이야라멘디다.)

모라타?? 1톱에서 3옵션이며 후보에 등록하기도 힘들다.

헤세 카카를 밀어낸다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감독이 안첼로티고 카카도 여전히 기량은 괜찮은 선수다. 역시 후보에 등록하기도 힘들다.
또한 중요한것은 바로 이스코의 존재다.
즉 12-13시즌은 카예혼이었지만 현재는 이스코라는 것이다 스쿼드의 질이 높기 때문에 역시 돌파구를 찾기는 힘들다.

나초 역시 센터백 4옵션이라 후보에 등록하기도 힘들다.

중요한것은 교체로 등록되도 3명이라 뛴다는 보장은 없다.

결론은 선발과 후보를 제외한  선수들은 결국 컵이나  챔스예선에서 대승으로 이겼을 경우 기용하는것 말고는 그다지 뛸만한 공간이 안보인다.
<물론 컵경기나 챔스예선도 선발로 뛴다는 보장은 없다..왜?? 평소에 후보 선수들도 잘 나온다는 보장이 없으니.>

솔직히 임대를 보내야된다. 언제까지 카스티야에서 뛸수는 없다.. 
또한 임대도 1명 보내서 해결될 임대가 아니다..적어도 2~3명은 보내야된다..(공미1명,중미1명,공격수1명)




결론은

유스선수는 임대를 보내야 하는데 현재 상황은 보낼꺼 같지 않고(물론 이적시장은 여전히 길다.)

회장님이 이야라 영입후 보강을 이어나간다고 했으니 거의 70%는 이과인방출 공격수영입이 될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스쿼드에 따른 전술도 확실하게 모르기 때문에 방출과 영입은 약간의 변수는 존재한다.
한가지 변수를 본다면 알론소의 방출이다.(근데 확률은 낮다. 지금까지 레알의 행보로 보면 알론소는 이번시즌도 레알마드리드에 합류하고 내년에 프리로 풀릴가능성이 높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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