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즌은 강력하게 노려봐야할 시즌이 아닐까요?
레알의 가장 크고 중요한 목표는 분명 현시점에서 챔스우승이죠.
유럽최초의 10번째 우승 라데시마 라는 명예와 근 10년만의 탈환이니까요.
또한 바르샤에게 빼앗긴 라리가 타이틀도 2년연속으로 내줄수는 없는게
레알이라는 클럽이구요.
그 목표를 강력하게 추진해야할 시즌이 다가올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클럽이 매 시즌 최선을 다하고 총력을 기하겠지만 리빌딩을 하거나
총 지출을 줄이고 재정관리 혹은 팀의 색깔변화및 연령대를 낮추기위해 한두 시즌을
승리,우승보다 재정안정화, 경기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운영하는 경우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시즌은 레알이 위에서 말한 두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야하고 또 적기라고 할만한 시즌이라고 봅니다.
일단 다음시즌은 팀의 중추였던 알론소의 마지막 시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벤제마,카카 역시 계약이 1년만을 남기게 되고 페페나 로페즈 등이 로테자원에
만족못하고 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이며 아르벨로아 역시 기량이 노쇠화될 시기입니다,
분명 팀의 스쿼드가 꽤 큰폭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날두 역시 우리나이 20대의 마지막시즌이구요.
지금 레알은 베스트11은 말할것도 없이 막강하며 로테자원도 상당히 풍부한 제가 봤을땐
부상이 아니면 약점이 보이지 않을 엄청난 전력을 갖췄습니다. 챔스는 운도 따라야하지만
지금전력으로는 무조건 우승을 노려야합니다.
감독이 바뀌었기에 부담감도있고 불안감이 없지않겠나 보시겠지만 오히려 첫시즌이기에
제생각엔 안첼로티가 그나마 덜 압박을 느끼고 임할수 있지 않을까 봅니다. 레알에서는 성과가
부족하면 2시즌 3시즌이 될수록 더 부담이 커지죠. 게다가 이미 레알은 무링요하에서 꽤나
완성된팀이고 선수보강이 잘 되고 있는만큼 챔스경험 풍부한 안첼로티가 잡음없이 잘
이끌어준다면 더블, 나아가 트레블도 노려볼만 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라리가와 유럽을 제패하는데 걸림돌이 될 빅클럽들이 다들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뮌헨은 펩이 부임하고 괴체,티아고를 영입하여 기대가되는 시즌이긴하지만 기존의 막강전력을
펩이 자신의 전술에 맞추려하는듯한데 분명 기대가 되지만 한편으론 실패의 가능성도 꽤
농후하다고 봅니다. 바르샤는 네이마르가 왔지만 중원의 뎁스가 얇아졌고 고질적인 수비불안은
여전합니다. 맨유역시 가장 큰 무기였던 퍼거슨이 은퇴했구요.
꿀벌은 레비의 폼과 괴체의 공백이 불안요소이고 파리또한 감독이 바뀌었고 즐라탄의 이적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알찬공백을 한 유베, 페감독의 맨시티 그리고 전감독 무링요의 첼시가
변수가 되긴 하겠네요.
글이 두서가 없어졌지만
1. 이번시즌 후에는 스쿼드에 큰폭의 변화 예상
2. 깊이와 두께를 모두 갖춘 양질의 스쿼드와 막중한 부담은 없는 안첼로티
3. 경쟁구단들의 사령탑교체, 전술변화
하나더 덧붙이자면 저번시즌에 비해 약점인 우측 풀백과 중원이 분명 강해졌습니다.
선수들도 작년을 복기하며 잡음없이 단결한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번여름은 너무 많이 재면서 이적료,주급을 줄이려 하거나 더이상은 유망주를
노리지말고 전력을 한층 더 업시켜줄 대형선수를 1,2명더 수급했으면 합니다.
큰경기에서 한방을 채워주고 no.7의 부담을 덜어줄 완성된 공격수(즐라탄,수아레즈,루니)
혹은 약점인 중원에 확실히 힘을 실어줄선수 (구스타보,펠라이니,데로시)
이런 선수들을 노려봤으면 하네요.
13-14시즌은 꼭 레알에게 특별하게 기억될 시즌이 되길 제발제발제발 기다리고있습니다.
10번째 챔스우승을 달성하고 부담을 던후에 더 잘해서 11,12번째 계속 챔스도 차지하고
바르샤도 이기고 뮌헨과 맨유 바르샤 인터가 이룩한 트레블 레알도 이름을 올리는거
보고싶네요. 13-14 기대합니다.!
유럽최초의 10번째 우승 라데시마 라는 명예와 근 10년만의 탈환이니까요.
또한 바르샤에게 빼앗긴 라리가 타이틀도 2년연속으로 내줄수는 없는게
레알이라는 클럽이구요.
그 목표를 강력하게 추진해야할 시즌이 다가올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클럽이 매 시즌 최선을 다하고 총력을 기하겠지만 리빌딩을 하거나
총 지출을 줄이고 재정관리 혹은 팀의 색깔변화및 연령대를 낮추기위해 한두 시즌을
승리,우승보다 재정안정화, 경기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운영하는 경우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시즌은 레알이 위에서 말한 두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야하고 또 적기라고 할만한 시즌이라고 봅니다.
일단 다음시즌은 팀의 중추였던 알론소의 마지막 시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벤제마,카카 역시 계약이 1년만을 남기게 되고 페페나 로페즈 등이 로테자원에
만족못하고 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이며 아르벨로아 역시 기량이 노쇠화될 시기입니다,
분명 팀의 스쿼드가 꽤 큰폭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날두 역시 우리나이 20대의 마지막시즌이구요.
지금 레알은 베스트11은 말할것도 없이 막강하며 로테자원도 상당히 풍부한 제가 봤을땐
부상이 아니면 약점이 보이지 않을 엄청난 전력을 갖췄습니다. 챔스는 운도 따라야하지만
지금전력으로는 무조건 우승을 노려야합니다.
감독이 바뀌었기에 부담감도있고 불안감이 없지않겠나 보시겠지만 오히려 첫시즌이기에
제생각엔 안첼로티가 그나마 덜 압박을 느끼고 임할수 있지 않을까 봅니다. 레알에서는 성과가
부족하면 2시즌 3시즌이 될수록 더 부담이 커지죠. 게다가 이미 레알은 무링요하에서 꽤나
완성된팀이고 선수보강이 잘 되고 있는만큼 챔스경험 풍부한 안첼로티가 잡음없이 잘
이끌어준다면 더블, 나아가 트레블도 노려볼만 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라리가와 유럽을 제패하는데 걸림돌이 될 빅클럽들이 다들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뮌헨은 펩이 부임하고 괴체,티아고를 영입하여 기대가되는 시즌이긴하지만 기존의 막강전력을
펩이 자신의 전술에 맞추려하는듯한데 분명 기대가 되지만 한편으론 실패의 가능성도 꽤
농후하다고 봅니다. 바르샤는 네이마르가 왔지만 중원의 뎁스가 얇아졌고 고질적인 수비불안은
여전합니다. 맨유역시 가장 큰 무기였던 퍼거슨이 은퇴했구요.
꿀벌은 레비의 폼과 괴체의 공백이 불안요소이고 파리또한 감독이 바뀌었고 즐라탄의 이적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알찬공백을 한 유베, 페감독의 맨시티 그리고 전감독 무링요의 첼시가
변수가 되긴 하겠네요.
글이 두서가 없어졌지만
1. 이번시즌 후에는 스쿼드에 큰폭의 변화 예상
2. 깊이와 두께를 모두 갖춘 양질의 스쿼드와 막중한 부담은 없는 안첼로티
3. 경쟁구단들의 사령탑교체, 전술변화
하나더 덧붙이자면 저번시즌에 비해 약점인 우측 풀백과 중원이 분명 강해졌습니다.
선수들도 작년을 복기하며 잡음없이 단결한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번여름은 너무 많이 재면서 이적료,주급을 줄이려 하거나 더이상은 유망주를
노리지말고 전력을 한층 더 업시켜줄 대형선수를 1,2명더 수급했으면 합니다.
큰경기에서 한방을 채워주고 no.7의 부담을 덜어줄 완성된 공격수(즐라탄,수아레즈,루니)
혹은 약점인 중원에 확실히 힘을 실어줄선수 (구스타보,펠라이니,데로시)
이런 선수들을 노려봤으면 하네요.
13-14시즌은 꼭 레알에게 특별하게 기억될 시즌이 되길 제발제발제발 기다리고있습니다.
10번째 챔스우승을 달성하고 부담을 던후에 더 잘해서 11,12번째 계속 챔스도 차지하고
바르샤도 이기고 뮌헨과 맨유 바르샤 인터가 이룩한 트레블 레알도 이름을 올리는거
보고싶네요. 13-14 기대합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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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3.07.18네 그리고 새삼스럽지면 레알 마드리드는 언제나 모든 대회 우승을 노리는 팀입니다. 뭐든 도전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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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데시마 2013.07.18챔스 우승하기에 조금 아쉬운 스쿼드이긴 하져 그래도 챔스우승은 정말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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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3.07.18다음 시즌에 라데시마를 들게 된다면 분명 좋은 일이 되겠지만 개인적으론 불안 요소들이 더 많이 보이는데...
일단 유스 선수들을 포함하여 어린 선수들이 대거 1군 스쿼드에 포함된 점은 다가오는 시즌만 봤을때는 불안요소죠.아직 어리다는 점도 그렇거니와 활약상을 예측할수 없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감독 교체도 그렇구요.
선수도 그렇지만 감독도 적응 기간이란게 필요합니다.각 선수들을 파악하고 그 선수들에게 맞는 전술을 마련하는 것도 보통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저는 오히려 다가올 시즌보다는 다다음 시즌이 더 기대가 되는군요. -
CR 2013.07.18카카 막판에 제2의 전성기 맞이해서 날두 카카의 ㅎㄷㄷ힌 공격력좀 봤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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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인 2013.07.18라데시마는 바라지도 않고 불가능에 가깝다고보고
일단 리가탈환하면서 알론소대체하고 카르바할정착시키고
그다음시즌에 날두의 지금활약의 정점이 될때를 살려 데시마 얻는게 되지 않나 싶네요
코치진 다갈고 어찌보면 새로시작이니 -
G.Bale 2013.07.18이번시즌 아니면 다음시즌에 라데시마 들었으면 좋겠네요 날두가 외국나이로는 아직 20대일때가 달성하기 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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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맥카 2013.07.18*오히려 다음 시즌에는 그 다음을 위해서 준비하는 시즌이 될거 같네요.
준비하는 과정에 있더라도 리그 우승은 했으면 하네요 -
crstian 2013.07.18호날두 알론소 있을때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데 솔직히 지금 상태로는 리그우승이야 그렇다치고 챔스우승은 요원해 보입니다.
당장 가능성도 없는 베일만 노래 부를게 아니라 지킬선수는 지키고 추가보강 좀 했으면 좋겠어요. -
호당이 2013.07.18데자뷰인가...
뭔가 똑같은 글을 지난 시즌 전에도 본것만 같은 느낌인데, 제발 이번 시즌 만큼은 설레발이 아닌 현실이 되기를 바랍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종로인 2013.07.18@호당이 살가도님이 쓰셧든 매시즌매시즌 빅이어와 전관왕은 노려긴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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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esutOzil 2013.07.18@호당이 근데 (단순 설레발이아니라) 이런글은 우리만쓰는게아니죠..현실적으로 리버풀도 다음시즌은 챔스권에들자고하고있고 epl도 서로 리그우승노리고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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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2013.07.18흠...어린선수들이대거투입되서 둘다노리긴어려운게사실입니다만,좋은성과나왔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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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2013.07.18항상 시즌 시작 전만 되면 올라오는 글이죠....
작년에도 모드리치 영입과 함께 라데시마 꼭 따오자고 얘기를 했었고....
솔직히 개인적으로 느까는 바는 올시즌은 다른 시즌들보다도 더 챔스우승은 바라보기 어렵다고 봅니다..하지만 끝까지 해 봐야겠죠 -
economic 2013.07.18지켜봐야 알겠지만 1213보단 훨씬 더 가능성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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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3.07.18물론 궁극적으로 우승을 지향해야겠지만 과도기적인 성격도 강해보입니다. 카르바할, 이스코, 이야라멘디의 활약에 달렸다고 봅니다. 하지만 미드필더가 좀 약한건 어쩔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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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준 2013.07.18안첼로티와 선수단이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면 올시즌이라고 라 데시마가 결코 무리가 아니죠. 감독이 바뀌었지만, 페예그리니때처럼 선수단을 갈아엎었다던가, 무리뉴때처럼 주전 멤버가 여러명 바뀌었던 상황과는 좀 다릅니다. 기본적인 멤버 구성의 틀은 4년전부터 굳혀진 선수단이고, 어리지만 직전시즌 챔스 8강까지 놀아봤던 이스코나, 전 소속팀 챔스 진출에 큰 공헌을 한 아야라가 왔죠. 분데스에서 한손에 꼽을 만한 기량을 보여줬던 카르바할 등 알찬 보강을 했습니다. 매년 그래왔지만, 올시즌도 충분히 노려볼 만 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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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conomic 2013.07.18@로다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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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롱도르 2013.07.18챔스 정조준 영입이라기보다, 미래 지향적인 영입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기존의 이과인이 이탈하게 되니.. 저는 이번 시즌 좀 불안하네요. 이스코와 이야라멘디가 시즌 시작하고 얼마나 해주는지, 그리고 남은 이적시장에 누가 영입될지에 따라 또 달라질 수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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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Ozil 2013.07.181112가 진짜 적기아니었나요..1213은 초반에 너무 부진 불화에시달리고 리그2위할때쯤되니깐 좀 살아나서 거기에 기대를걸었는데.. 뭐 남은건 미래뿐이지만 우리 스쿼드가 꿀리는스쿼드도아니고 충분히 안첼로티감독님과 시너지효과만 발휘된다면 너무나도 승산있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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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7.19@MesutOzil 11-12 라모스의 PK가 계속 생각나죠. 그 때가 최적기기도 했죠. 알론소가 노쇠화되기 이전이었고, 뮌헨은 지금보다 약했고, 미드필더에 라스랑 그라네로라는 든든한 백업이 있었죠. 벤제마랑 마르셀로도 활약 좋았구요. 두고두고 아쉽습니다. 그땐 진짜 거의 무적의 시즌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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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ago 2013.07.18전술적 완성도로만 보다면 알론소 케디라 모드리치 쓰리미들이 가동된 12-13시즌이 최적의 시기였는데
카씨들 아르벨로아 디마리아가 부진하면서 ㅂㅂ -
안감독님 2013.07.19추가적인 영입이 없다면.....기대까지는 안할듯 하면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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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_GUTI 2013.07.20솔직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뚜껑은 열어봐야 아는거니깐요. 바르샤도 현실적으로 중앙수비 보강 실패하면서 미지수고. 도르트문트는 괴체가 나갔고. EPL도 다 미지수. 그나마 무리뉴의 관록이 있는 첼시가 후보라고 보는데. 여전히 강한 뮌헨이지만 펩이 어떻게 보면 말아먹을 수도 있고. 확실한 팀은 없다고 봐요. 다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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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7.20기대해봅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