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퍼스트 팀 플랜에 포함될 카세미루.

토티 2013.07.18 18:30 조회 3,082 추천 2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는 확실히 카세미루를 내보낼 계획이 없다.

이 브라질리언은 마드리드의 새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의 새 시즌 구상에 포함되어 다음 시즌 퍼스트 팀 미드필더로 역할 할 것이다.

광범위하게 넓어진 팀의 미드필더 목록에서 카세미루의 미래를 반문해 볼수는 있다. 새로 영입된 이스코, 이야라멘디에 기존의 사비 알론소, 모드리치, 케디라의 존재까지 그에게 주어질 기회는 한정적일 수 있으나, 클럽의 의중은 확고하며, 안첼로티도 그를 남기길 바라고 있다.

특히 사비 알론소가 부상으로 시즌 초반 2개월 간 결장해야 하는 것으로 참작해, 상황에 따라 카세미루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고, 겨울까지 선수의 입지를 고려해 총체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 가능하다.

지난 겨울 상 파울루에서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로 임대된 카세미루는 퍼스트 팀 챔피언스리그 선수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었다.

또한 지난 6월 10일, 클럽은 카세미루 영입을 결정했고 완전이적 조항인 6m 유로를 지불하고 그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올해 4월 20일, 리가 32라운드 베티스와의 홈 경기에 퍼스트 팀 데뷔전을 치렀고, 좋은 감각을 보여주었으며, 카스티야에선 총 19경기를 선발로 출전했다.

출처 - MARCA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다음시즌은 강력하게 노려봐야할 시즌이 아닐까요? arrow_downward 공격수 영입할거라면 루니 즐라탄이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