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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카카 테라피'를 시작한 안첼로티

카시야신 2013.07.16 16:23 조회 3,828 추천 8


어제 첫 훈련에서 안첼로티 감독은 카카에게 특별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카카와 대화하고 웃고 농담도 주고 받으며 선수의 자신감을 끌어올리고 궁극적으로는
밀란 시절의 모습으로 되돌리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카카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서 앞으로 훈련과 경기를 통해 퍼포먼스를 증명할 것이고
이에 대해 안첼로티 감독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네요.

카카 역시 무리뉴 체제에선 중용받지 못했으나 이제 안첼로티 감독과 함께 열심히 해서
2014년 월드컵 대표팀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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