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젊어진 마드리드+프리시즌 첫날 소식

카시야신 2013.07.15 19:00 조회 2,732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13-14시즌이 시작되면서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코칭스태프가 바뀌었고 영입정책이 바뀌었으며 유스 선수들을 중용할 예정이라네요.

무엇보다 카르바할, 이스코, 이야라멘디의 영입과 헤세, 모라타, 나초의 유스 승격은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것이라고 합니다.

스쿼드 선수들의 나이 평균은 25.5세로 최근들어 가장 낮은 편이고 이스코, 카르바할,
그리고 이야라멘디 3명의 나이는 평균 21.5세라고 하네요.
이는 05-06시즌 영입 선수들의 평균 나이였던 22.8세보다 낮다고 합니다.

오늘, 카를로 안첼로티는 프리시즌 첫날 23명의 선수들과 함께한다고 합니다.
컨페더레이션스컵 참가한 선수(카시야스, 라모스, 알비올, 아르벨로아, 마르셀로)와
U-20 참가 선수(헤세)는 미국 투어 시작하기 전인 28일에 돌아온다네요.

그리고 현재 스쿼드에 27명이 있기 때문에 방출 작업 역시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출처 : 마르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7월15일 유럽축구 프리시즌 친선경기 결과(팔카오 첫 골 기록) arrow_downward 퍼스트 팀 골키퍼 코치가 바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