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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안토니오 아단, AS 인터뷰

키라 2013.07.14 17:35 조회 1,766 추천 1

광자

Q. 학교에서의 생활은 어때요?

A.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매우 재밌고, 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 지난 반개월 동안 매우 조용한 시간을 보냈고, 올해 일어난 모든 일들을 잊기위해 15일간 학교에서 아이들과 있었어요.


Q. 올해는 어떻게 보낼거에요?

A. 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있었다는걸 인정해요. 나는 스쿼드에서 많이 뛰지 못 했죠. 카시야스에 대해서 미디어가 많은 말 을했고, 여러 상황이 있었어요. 난 앞으로 더욱 성숙해지기위해 노력 할 겁니다.


Q. 무리뉴가 디에고 로페즈를 영입 한 것이 카시야스에게 나쁜 영향을 끼쳤나요?

A. 이러한 일들은 축구에서 흔히 일어 날 수 있는 일 들일 뿐 입니다. 난 그저 팀에 헌신하고 있고, 내가 가진 최선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이번 경우엔, 감독은 다른 골키퍼를 서명하기로 결정하였었고, 그는 매주 일요일 열 한명의 스타팅 멤버를 만듭니다. 난 그저 내게 주어진 일에 전념하죠.


Q. 또 다른 골키퍼를 서명한 것에 대해 놀랐었나요?

A. 나는 이미 지난 사실들에 대해 얘기 할 힘이 없어요. 난 무리뉴에게 아무런 원한도 없고, 그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Q. 팀의 골키퍼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A. 환상적입니다. 이케르와 디에고 같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건 굉장한 행운이죠. 감독이 어떠한 결정을 내려도 이러한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Q. 지난 시즌, 어떤 것이 좋았고, 어떤 것이 싫었나요?

A. 난 경기를 뛰고 있지 않을 때에도, 나의 팬과 동료들을 신뢰합니다. 나는 팬들이 이케르를 원하고 있는 것을 이해 할 수 있어요. 그는 매우 훌룡한 골키퍼이기 때문이에요.


Q. 당신의 미래에 대해서는요?

A. 난 내게 있어서 어떤게 최선의 옵션인지 생각하고 있어요. 나는 스페인이든 해외든, 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에 가고 싶어요. 난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가지고 있고, 만일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면, 난 그대로 레알에 남을거에요. 우리는 어떤게 서로에게 최선의 방법인지 찾아야 해요.


Q. 월요일에 안첼로티와 만날거에요?

A. 그때까지 아무런 전화도 받지 못 한다면, 네. 월요일에 그와 함께 할 겁니다. 


Q.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A. 세계적으로 매우 훌룡한 감독입니다. 마드리드에 매우 이상적이죠. 그가 앞으로 잘 하리라 믿어요.


Q. 이스코, 카르바할, 이야라... 지금까지의 영입이 마음에 드나요?

A. 매우 성공적이에요. 그들은 매우 잘 해왔죠. 다니는 마드리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었고,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한 시즌의 시간을 가졌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http://futbol.as.com/futbol/2013/07/12/primera/1373625725_5489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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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안첼로티는 체리셰프를 시험해볼 것이다. arrow_downward 카예혼에 이어 알비올까지 영입하려는 베니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