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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카예혼에 이어 알비올까지 영입하려는 베니테스.

토티 2013.07.14 17:23 조회 3,836 추천 1

나폴리의 라파엘 베니테스가 호세 카예혼을 10m 유로에 영입한데 이어, 또 한번 마드리드 선수 수급을 시도하려 한다. 'SportItalia' 에 따르면, 베니테스는 라울 알비올을 수비 보강 타겟으로 두고, 8m 유로에 달하는 오퍼를 넣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의 두번째 임기가 시작됐던 2009년 여름, 15m 유로에 이적해 온 알비올은 첫 시즌 마누엘 페예그리니의 지휘 하에 페페와 중앙에서 뛰어난 호흡을 보여줬지만, 주제 무리뉴가 도착한 이후 그에게 주어진 역할은 극히 제한적이었으며, 특히 세르히오 라모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역할을 변경한 것 또한 결정적이었다. 

설상가상으로 라파엘 바란의 폭발적인 도약에 최근 4년 재계약을 체결한 나초 페르난데스의 존재까지, 알비올의 입지를 더욱 좁아지게 만들고 있다.

출처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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