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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케 단장 "드락슬러 바이아웃 지른 팀 있다.. 밤잠 못이뤄"

라파엘 바란 2013.07.13 19:20 조회 3,376



율리안 드락슬러는 2013년 5월 10일, 샬케와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당시 설정한 바이아웃 액수는 45.5m 유로.

그러나 샬케의 단장 호어스트 헬트는 바이아웃 지불 의사를 표명한 구단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19세 선수에게 45.5m 유로를 지불할 팀은 없다고 생각했지.

가격이 공상적이잖아? ( Utopisch )

지금 생각해보면 바이아웃 액수를 더 크게 잡아 놓지 못한 사실에 정말 화가나 "


헬트 단장은 이어서,

"난 클럽이 19세 선수에게 그 돈을 그렇게 빠르게 쓰기로 결정할지 예상하지 못했어. 

밤에 잠이 오지 않았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어스트 헬트 샬케 단장은 드락슬러가 2014년까지 머무르리라 확신했습니다.



출처:
http://www.kicker.de/news/fussball/bundesliga/vereine/589197/artikel_heldt-hatte-schlaflose-naechte-wegen-draxl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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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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