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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다노, PSG 단장 부임 유력.

토티 2013.07.12 08:54 조회 1,767

PSG는 레오나르두 단장을 징계 건으로 떠나보내면서, 해당 적소에 경험을 갖춘 인물을 물색하고 있다.

가장 최근 Le Parisien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그들은 호르헤 발다노를 적임자로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플로렌티노 페레스 산하의 각기 다른 두 개의 팀 정책을 경험하며 단장 직을 수행했던 인물이다.

2011년, 주제 무리뉴와의 대치 끝에 발다노는 결국 팀을 떠났다. 현재 PSG는 1차로 안첼로티 감독을 교체한데 이어 레오나르두까지 떠나 보내며 혼란스런 여름을 보내고 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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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앙헬 디 마리아는 이적하지 않는다. Not For Sale arrow_downward 티아고 두명이서 아주 난리네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