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다노, PSG 단장 부임 유력.

PSG는 레오나르두 단장을 징계 건으로 떠나보내면서, 해당 적소에 경험을 갖춘 인물을 물색하고 있다.
가장 최근 Le Parisien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그들은 호르헤 발다노를 적임자로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플로렌티노 페레스 산하의 각기 다른 두 개의 팀 정책을 경험하며 단장 직을 수행했던 인물이다.
2011년, 주제 무리뉴와의 대치 끝에 발다노는 결국 팀을 떠났다. 현재 PSG는 1차로 안첼로티 감독을 교체한데 이어 레오나르두까지 떠나 보내며 혼란스런 여름을 보내고 있다.
출처 - MARCA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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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 2013.07.12PSG는 안갔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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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2013.07.12나중에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거라고 생각했는데 파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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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2013.07.12블랑 - 발다노 체제로 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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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준 2013.07.12발다노옹도 밥은 먹고 살아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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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7.12발다노가 부임하면 PSG와 관계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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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3.07.12카르발다노옹 PSG 좋은 선수는 레알로 보내주세요. 베라티, 즐라탄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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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úl 2013.07.13@강민경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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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7.12으음.. 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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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3.07.12오래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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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7.12오호...... 짭르발료옹이 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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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3.07.12흐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