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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티아고 두명이서 아주 난리네요 지금

Francisco Alarcon 2013.07.12 02:47 조회 2,753 추천 1

 
김유정 닮은 티아고구는 바르샤 가고싶다고(뉴스에 의하면) 하는데 국왕님이 안보내줄거라고 믿기 때문에 뭐 안심하고 있지만 ....현 꾸레감독은 자꾸 지네 유망주 바르트라 키울생각은 안하고 티아고구 달라고 징징징징

또 옛 꾸레감독은 맨유 간다고 굳게 믿고 있었던 작은 티아고가 필요하다고 하질 않나.....
 구단에서는 바이아웃을 지른다고 하질 않나........

이 두 티아고가 이리저리 간다고 이적설이 나는동안
우리의 님은......................

 여담이지만 바르트라 생각하면 정말 바란은 신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글이 기승전바란으로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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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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