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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야라멘디 이적과 관련해서

라 데시마 2013.07.11 22:51 조회 2,290 추천 1
개인적으로 이번 이적시장에서 월클급 수미를 보강하길 바랬지만 현실은 NFS이라 꿩대신 닭이라고 이야라멘디나 콘도그비아라도 영입하길 원했습니다

몸값은 이스코정도? 그런데 이게 왠걸 30m 까지만해도 '그래 몇 m차이로 놓친 하비나 비야꼴 나는것보다야 낫지' 라고 생각했는데 40m? 거기에 알론소까지? 이건 좀 찌라시 같지만
최소 30m이상은 넘을거 같네요

물론 희귀한 스타일, 이번 소시에다드 돌풍의 주역, 자국프리미엄 거기에 회장선거까지 높은건 이해하지만 40m를 지를 가치가 있는 선수인가 하는 의문점이 남아있습니다
차라리 이금액에 웃돈좀 보태서 베일 영입하는게 훨씬 남는장사로 보입니다

이러면서 조금 생각이 바뀐거 같습니다 작년 에시앙처럼 유망주나 전성기가 조금지난 선수를 임대하는것으로요
제일 끌리는건 역시 요즘 조금 시끄러운 데로시 임대가 있겠네요
이렇게 1년만 버티면 내년엔 매물이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포화인 팀이 몇군데 있고 월드컵까지 있으니까요

그러면서 수미도 사고 이야라도 데려오고 하면 좋겠습니다
소시에다드가 챔스고정팀도 아니고 선거도 아니니 좀더 싸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내년 시즌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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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토티는 다음시즌까지 arrow_downward 이야라멘디 비야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