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야라멘디 비야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세계최고는지단 2013.07.11 22:08 조회 2,383
09년 여름 당시만 하더라도 전 비야가 100% 마드리드 선수라 생각하고 아무런 생각없이 맘 놓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놈의 발렌시아 회장이 계속해서 요구 금액을 올리다가 협상이 결렬되었죠.

근데 지금 이야라멘디도 전 상당히 불안하다고 봅니다.
먼저 이야라멘디 본인은 레알로 오고 싶어하지만 비야때처럼 아무리 본인이 가고 싶어도 클럽에서 협상 자체를 결렬시키면 답이 없죠.
그리고 소시지 회장이 계속해서 요구 금액을 올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바이아웃 질러라"해서 페레즈 회장이 "ㅇㅋ"해서 합의한듯 보였으나 이틀만에 세금을 들먹이면서 36m으로 올렸죠. 그래서 지금까지 시간 끌다 오늘 아침에 그것도 지를것 같으니 40m으로 올렸고 지금은 40m+알론소를 제시했다는 루머도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비야때와 마찬가지로 '카데나세르,아스,마르카' 심지어 문도까지 모든 언론이 확정이라고 기사를 썼으나 지금은 또 결렬 될지도 모르니 콘도그비아를 노린다 라는 기사가 올라올정도로 위험한 정도라 생각합니다.

레매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래도 100% 이야라가 올 것이라 예상하시나요?
전 콘도그보다 이야라가 몇배는 끌리지만 너무 답없는 호구딜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이야라멘디 이적과 관련해서 arrow_downward 주니뉴 페르남부카누, 한 시즌 더 or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