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 K리그 클래식,챌린지 주간베스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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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lbpark 이나영인자기)
http://www.kleague.com/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페드로(제주)

FW
윤일록(서울) (성남전 평점 7)
뛰어난 볼 센스로 상대 수비를 따돌리는 등 팀 공격의 중심 역할 수행. 1득점.
마라냥(제주) (경남전 평점 7.5)
폭발적 스피드, 페드로와 찰떡 궁합을 이루며 공격력 극대화에 기여. 1득점 2도움.
MF
페드로(제주) (경남전 평점 8)
시야가 넓고 패스와 킥 등 볼 센스에 능한 전천후 공격요원. 3득점.
송진형(제주) (경남전 평점 7.3)
전체 밸런스를 잡으려는 노력에도 일순간 번뜩였던 패스마스터. 1도움.
이종호(전남) (인천전 평점 7.3)
종횡무진 필드를 누볐고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활약으로 극적 무승부 견인.
한교원(인천) (전남전 평점 7)
주력을 앞세워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진 위협. 1득점.
DF
이재명(전북) (포항전 평점 6.3)
과감한 오버랩으로 공격 지원했고 효과적인 협력 수비로 팀 승리 기여.
윌킨슨(전북) (포항전 평점 6.3)
제공권, 위치선정 등에서 노련함을 과시하며 상대의 거센 공격을 차단.
김진규(서울) (성남전 평점 7)
상대 공격수를 완전 봉쇄했고 강력한 킥을 앞세워 팀 공격 지원. 1득점.
이웅희(대전) (부산전 평점 6.3)
공수를 오가며 안정적 플레이를 펼쳐 팀의 연패행진을 끊는데 기여.
GK
최은성(전북) (포항전 평점 7)
팀 수비의 최후 보루와 같은 활약으로 상대 유효슈팅 8개를 모두 선방. 무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제주(11.297)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경남FC 2-4 제주유나이티드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염기훈(경찰)

FW
하태균(상주) (부천전 평점 7.3)
전후반 90분 내내 상대 수비를 위협했고 종료직전 쇄기골 폭발. 1득점.
박정민(광주) (충주전 평점 7)
팀 동료 루시오와 한 호흡하며 효과적으로 팀 공격 견인. 1득점 1도움.
MF
염기훈(경찰) (수원전 평점 8)
왼쪽 측면과 중앙 등 활동반경을 가져가며 농익은 플레이로 팀 승리 견인. 1득점 1도움.
김동찬(상주) (부천전 평점 7.3)
측면과 중앙을 쉴 새 없이 누비며 기회시 과감한 슈팅으로 팀 공격 주도. 1득점.
김은선(광주) (충주전 평점 6.5)
균형있는 플레이로 공수 안정화에 기여했고 돋보였던 전개 플레이.
조성준(안양) (고양전 평점 7)
오른쪽 측면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 공격을 지원.
DF
양상민(경찰) (수원전 평점 6.8)
공격 의지를 드러내며 효과적으로 공격에 가담했고 수비 안정성도 높임.
이재성(상주) (부천전 평점 6.8)
노련한 수비로 무실점에 기여했고 막판 천금 어시스트로 팀 승리 지원. 1도움.
김효준(안양) (고양전 평점 7)
대인방어, 협력수비 등 수비 중심을 잡아주는 플레이로 팀 승리 기여.
김수범(광주) (충주전 평점 7)
적극적이고 과감한 공격 가담으로 상대 수비진 흐트러뜨리는데 기여.
GK
이진형(안양) (고양전 평점 7)
수비진을 잘 지휘했고 상대의 위협적 슈팅을 수차례 선방.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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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페드로(제주)

FW
윤일록(서울) (성남전 평점 7)
뛰어난 볼 센스로 상대 수비를 따돌리는 등 팀 공격의 중심 역할 수행. 1득점.
마라냥(제주) (경남전 평점 7.5)
폭발적 스피드, 페드로와 찰떡 궁합을 이루며 공격력 극대화에 기여. 1득점 2도움.
MF
페드로(제주) (경남전 평점 8)
시야가 넓고 패스와 킥 등 볼 센스에 능한 전천후 공격요원. 3득점.
송진형(제주) (경남전 평점 7.3)
전체 밸런스를 잡으려는 노력에도 일순간 번뜩였던 패스마스터. 1도움.
이종호(전남) (인천전 평점 7.3)
종횡무진 필드를 누볐고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활약으로 극적 무승부 견인.
한교원(인천) (전남전 평점 7)
주력을 앞세워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진 위협. 1득점.
DF
이재명(전북) (포항전 평점 6.3)
과감한 오버랩으로 공격 지원했고 효과적인 협력 수비로 팀 승리 기여.
윌킨슨(전북) (포항전 평점 6.3)
제공권, 위치선정 등에서 노련함을 과시하며 상대의 거센 공격을 차단.
김진규(서울) (성남전 평점 7)
상대 공격수를 완전 봉쇄했고 강력한 킥을 앞세워 팀 공격 지원. 1득점.
이웅희(대전) (부산전 평점 6.3)
공수를 오가며 안정적 플레이를 펼쳐 팀의 연패행진을 끊는데 기여.
GK
최은성(전북) (포항전 평점 7)
팀 수비의 최후 보루와 같은 활약으로 상대 유효슈팅 8개를 모두 선방. 무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제주(11.297)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경남FC 2-4 제주유나이티드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염기훈(경찰)

FW
하태균(상주) (부천전 평점 7.3)
전후반 90분 내내 상대 수비를 위협했고 종료직전 쇄기골 폭발. 1득점.
박정민(광주) (충주전 평점 7)
팀 동료 루시오와 한 호흡하며 효과적으로 팀 공격 견인. 1득점 1도움.
MF
염기훈(경찰) (수원전 평점 8)
왼쪽 측면과 중앙 등 활동반경을 가져가며 농익은 플레이로 팀 승리 견인. 1득점 1도움.
김동찬(상주) (부천전 평점 7.3)
측면과 중앙을 쉴 새 없이 누비며 기회시 과감한 슈팅으로 팀 공격 주도. 1득점.
김은선(광주) (충주전 평점 6.5)
균형있는 플레이로 공수 안정화에 기여했고 돋보였던 전개 플레이.
조성준(안양) (고양전 평점 7)
오른쪽 측면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 공격을 지원.
DF
양상민(경찰) (수원전 평점 6.8)
공격 의지를 드러내며 효과적으로 공격에 가담했고 수비 안정성도 높임.
이재성(상주) (부천전 평점 6.8)
노련한 수비로 무실점에 기여했고 막판 천금 어시스트로 팀 승리 지원. 1도움.
김효준(안양) (고양전 평점 7)
대인방어, 협력수비 등 수비 중심을 잡아주는 플레이로 팀 승리 기여.
김수범(광주) (충주전 평점 7)
적극적이고 과감한 공격 가담으로 상대 수비진 흐트러뜨리는데 기여.
GK
이진형(안양) (고양전 평점 7)
수비진을 잘 지휘했고 상대의 위협적 슈팅을 수차례 선방. 무실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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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지주 2013.07.10페드로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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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7.11페드로가 초반에 계속 최전방 포워드로 나왔는데, 왜 주간MVP에선 MF로 분류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땐 이렇게 나왔단 얘긴가? 지금도 득점 선두인데...거참 아리송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