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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다음 주 이과인을 만나 설득할 안첼로티.

토티 2013.07.08 21:43 조회 2,157 추천 2

다음 영입으로 이야라멘디가 근접했지만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카를로 안첼로티는 차기 대안으로 베라티를 지켜보고 있지만, 그는 자신의 이적을 허락해준 PSG의 행보를 방해하지 않으려 한다. 또한 여전히 중요한 보강 대상으로 베일이 지목되고 있는 상황에 안첼로티는 아직까지 그없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감독은 현재 27인 스쿼드 플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공격진은 카바니나 루이스 수아레스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지만, 모라타와 헤세의 존재를 감안해 공격수 추가 영입은 고려하지 않고 있고, 특히 이과인의 아스날 이적이 다시 재고되고 있다는 점이 희망적이다. 양 구단은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아스날은 25m 유로를, 마드리드는 30~35m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시점에서 안첼로티가 이과인의 잔류 설득을 위해 첫 훈련 날인 다음 주 월요일(15일) 에 그를 만날 예정이다.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 직후 자신의 마드리드에서의 사이클 종료를 이야기하며 이적을 선언했던 그를 회유하는 건 쉽지 않을 일이다. 하지만 이것이 처음 겪는 일은 아니다. 승점 100점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작년에 피피타는 동료들에게 작별을 고하는듯한 낌새를 보였지만, 결국 클럽이 재계약을 구두적으로 약속하면서 무산되었다. 하지만 지금의 그는 팀을 떠나겠다는 의도가 확고하다. 게다가 피피타는 마드리드 훈련 복귀를 피하기 위해 15일 이전까지 이적을 마무리 지어달라는 이야기를 에이전트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이번 주 중으로 카예혼의 나폴리 이적이 결정될 것이고, 코엔트랑은 여전히 팀을 나가겠다는 판단을 하고 있으며, 팀은 카카의 이적에 충족되는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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