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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잡 단신

M.Salgado 2013.07.01 21:28 조회 2,417 추천 5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돌머리 라모스 까면서 시작합시다.

1. 라모스 PK찰때 샤비가 눈을 피했다네요.







하... 

2. 경기 후 아르벨로아와 피케가 메달 수여식 행사에 불참했습니다.

3. 라요 바예카노의 중앙 미드필더 하비 푸에고가 발렌시아와 3년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4. 비야가 선택에 기로에 놓였습니다. 몰랐는데 바르샤에서 연봉이 7.5M유로더군요. 지금처럼 백업으로 뛰면서 돈을 버느냐, 관심있어하는 토트넘으로 이적해서 도전을 하느냐.

5. 아틀레티가 이번 주 안에 네그레도와 툴라랑 딜을 완료할 예정.

6. 셀타의 유망주였던 센터백 카브하우가 선더랜드로 이적.

7. 에세키엘 가라이가 맨유로 갈 시 이적료가 17M유로라고 보이네요. 레알이 반띵 ㄳ

8. 말라가의 두다가 2015년까지 계약했습니다. 말라가에서 은퇴한다네요.

9. 베티스가 마르크 무니에사, 보얀 크르키치, 오리올 로메우를 노립니다.

10. 칸테님이 좋게보신 유네스 벨한다가 우크라이나 디나모 키에프로 이적했습니다.



11. 다비드 루이스 "역습 상황이었죠. 마타가 앞에서 공을 받더군요. 제가 그걸 끊으려고했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경기를 잘 읽었기에 망정이었죠. 페드로에 대해서 잘 알고있었거든요. 아주 잘하는 선수니까요. 때문에 페드로가 일대일 상황에서 어디로 찰 지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줄리우 세사르형이 오른쪽 포스트로 내밀 것도 알고 있었고, 페드로가 왼발 슈팅을 시도할 것도 알고있었습니다"

12. 바르셀로나가 맨유보다 돈 더 주겠단 조건으로 데 헤아 꼬시는 중.

13. 카랑카가 가족 문제도 있고 아직은 런던으로 건너갈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 무리뉴 제의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측은 무리뉴가 흔히 말하는 '무리뉴 사단'을 다 데리고 떠났고 안첼로티 감독 역시 수석코치는 안첼로티 오른팔인 클레멘트가 올 생각이기 때문에 카랑카를 위한 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카랑카 연봉도 50만 유로라서 마냥 데리고 있을 수도 없다고하네요. 따라서 레알 마드리드는 카랑카와의 상담을 통해 카랑카가 새 팀을 찾도록 돕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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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카카가 계속 남는다는 건 20m을 길바닥에 버리는 것과 동일한 뜻이 되죠. arrow_downward 티아고 실바 \"티토 빌라노바가 바르샤에 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