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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티아고 실바 "티토 빌라노바가 바르샤에 오라고 했다."

라파엘 바란 2013.07.01 21:27 조회 3,235 추천 1



브라질 선수의 티아고 실바가 이번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바르셀로나의 접촉을 공식인정했습니다.

티토 빌라노바는 실바로 하여금 PSG를 떠나 바르샤로 올 것을 설득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티아고 실바의 인터뷰입니다.


" 티토는 위대한 코치이다. 존경하는 감독이지.

챔피언스리그에서 파리 생제르망과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있었다.

그와 짧게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는 내게 바르셀로나에서 뛰어볼 것을 종용했다. "


브라질 컨페드 컵 우승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언급한 코멘트입니다.


" 현재 진행중인 협상은 없다.

나는 나의 휴가를 즐기고 싶다.

축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지는 모르지만 나는 현재 파리 생제르망에서 행복하다.

매일 회장(나세르 켈라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는 이적 가능성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습니다.


"파리 생제르망을 나가는 일은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 지난해와는 달리 확실히 어려운 일이다. 

지난 시즌 밀란은 나를 팔기를 원했다.

작금의 파리 생제르망은 나를 팔기를 원하지 않기에 어렵다.

아주 다른 상황이다. 이러한 불확실한 상황이 조만간 끝나기를 바란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한다. "



티아고 실바는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 그리고 바르셀로나 팀을 칭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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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rca.com/2013/07/01/futbol/equipos/barcelona/13726754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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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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