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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세르히오 라모스 "질 때도 있는 법, 우리는 로봇이 아니니까.."

라파엘 바란 2013.07.01 20:01 조회 2,225 추천 2



Q. 경기에 관해

A.
때때로 마음먹은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 날이 있다.

그 일이 경기 시작 후 몇분 안되서 일어났다. 그들은 아주 이른 시간에 선취점을 올렸다.

브라질을 축하해주겠다. 스페인을 상대로 어떻게 플레이해야하는지 훌륭하게 보여주었다.


Q. 누적된 피로.

A.
패배했을 때 사람들은 다른 결론을 찾고 싶어하기 마련이다.

우리가 육체적으로 피로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브라질 또한 힘든 경기를 치르지 않았나? 4강전은 양팀에게 똑같이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보다 훌륭하게 회복했다. 그들이 우리보다 더 나은 축구를 했다.


Q. 페널티 기회가 날아갔다.

A.
내가 말했듯이, 어느날 일이 풀리지 않는 날이 올 수 있다. 나는 자신이 있었다.

골리가 어느 쪽으로 뛰는지 지켜보기위해 마지막까지 기다리기로 했지.

나는 반대쪽 골대로 슈팅을 했지만 살짝 빗나가버렸다.

축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항상 이기는 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Q. 요란했던 경기장 분위기에 대해

A.
경기장 분위기가 필드 위에 영향을 크게 행사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마 브라질 선수들은 어드벤티지가 있었겠지.

나 개인적으로? 오히려 동기부여가 되었어.


Q. 스페인의 명성에 대해

A.
우리는 기념비적인 업적을 많이 쌓아왔고, 때때로 어느날 패배할 때가 오게 마련이다.

우리는 로봇이 아니다.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출처: http://as.com/diarioas/2013/07/01/english/1372645060_5794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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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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