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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카시야스에 대한 비난은 레알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키라 2013.07.01 19:47 조회 2,542 추천 8


Q. 카시야스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가?

A. 우리는 가장 일상적이고 편한 방법으로 문제들을 밖으로 끄집어 냈다.

Q. 그에게 뭔가 심각한 감정을 느끼지 못 했나요?

A. 그에겐 매우 어려운 상황이 있었고, 극복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나는 그가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스스로에게 하는 생각 들을 상상해 봤다. " 나는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다. 그리고 나는 여러가지 면에서 다른 선수들과 비교 할 수 없는 그런 존재다. 그런데 왜 몇몇의 사람들은 나를 괴롭히고 모욕하는 걸까? "

Q. 그러한 일들이 당신을 화나게 했나요?

A. 나는 다시 그의 자리에 그를 넣었다. 사람들은 내가 스포츠 적인 면에 대해 간섭 할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고, 나 또한 간섭 할 마음이 없다. 하지만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아들인 그에게 쏟아지는 불공평함에 대해 매우 걱정 했다. 이케르를 공격하는 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약자를 공격 하는 것과 같다. 그가 레알에게 있어서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알지 못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http://www.marca.com/2013/06/30/en/football/real_madrid/13726188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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