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아흘리 감독에 가까워진 카랑카

아이토르 카랑카는 알 아흘리로의 이동에 흥분되어 있는 상태이고, 클럽은 다음 시즌 그가 알 아흘리가 리그 타이틀을 가져올 수 있을거라 믿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NO.2 였던 그는 알 아흘리의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의 후임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두바이 거함의 제의로부터 매우 강한 동기부여를 느끼고 있다고 한다.
그는 현재 새로운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의 취임에 따라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해지고 있다. 그의 자리의 후임으로는 지네딘 지단과 파비오 칸나바로가 조명되고 있다.
아이토르 카랑카의 친한 친구는 SPort360에서 말 했다.
" 아이토르에게 여러 클럽이 제의를 했지만, 그는 알 아흘리가 제시한 경기장 안 팎으로의 야심찬 계획에 대해 흥분되어 있는 상태이다.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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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맨체스터 2013.06.26좋은 경험 쌓기를요!!나중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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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슈크믿을만한가요 2013.06.26결국 가시는군요..ㅠ첼시로 안가서 남으시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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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모수 2013.06.26아..언젠간 마드리드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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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2013.06.26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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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forever 2013.06.26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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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2013.06.26좋은 감독 되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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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le 2013.06.26수고하셨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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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6.26좋은 감독이 되서 돌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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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2013.06.26카랑카 코치에게도 그동안 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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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마 2013.06.27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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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13.06.27C 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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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지 2013.06.27수고하셧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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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6.273년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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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3.06.29카랑카 코치도 정말 고생 많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