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알 아흘리 감독에 가까워진 카랑카

키라 2013.06.26 21:22 조회 1,985 추천 4

Man for the job: Karanka keen to succeed Quique at Ahli.

아이토르 카랑카는 알 아흘리로의 이동에 흥분되어 있는 상태이고, 클럽은 다음 시즌 그가 알 아흘리가 리그 타이틀을 가져올 수 있을거라 믿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NO.2 였던 그는 알 아흘리의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의 후임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두바이 거함의 제의로부터 매우 강한 동기부여를 느끼고 있다고 한다. 

그는 현재 새로운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의 취임에 따라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해지고 있다. 그의 자리의 후임으로는 지네딘 지단과 파비오 칸나바로가 조명되고 있다.

아이토르 카랑카의 친한 친구는 SPort360에서 말 했다.

" 아이토르에게 여러 클럽이 제의를 했지만, 그는 알 아흘리가 제시한 경기장 안 팎으로의 야심찬 계획에 대해 흥분되어 있는 상태이다. "

http://www.sport360.com/football/real-madrid-no2-karanka-wants-al-ahli-job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이스코, 날두, 디마리아, 케디라에 대한 생각 arrow_downward 지단, 안첼로티의 수석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