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레알 마드리드의 눈부신 미래

키라 2013.06.25 19:12 조회 2,304 추천 3

The Real Madrid of the future

이스코의 사인과 함께 카를로 안첼로티의 레알 마드리드가 서서히 형태를 갖추어 나가기 시작 했다. 말라가의 선수는 24m + 3m의 옵션으로 말라가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되었다.

그는 도착과 함께 파문을 몰고 왔었다. 레알 마드리드 농구팀의 루디 가르시아가 그의 트위터에 이스코의 사인이 완료 되었다는 트윗을 올린 것이 그것이었다. 앞으로 이스코는 젊은 스페니쉬 선수로서 수년 간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다. 그의 서명은 주 중으로 공식 화 될 것이며, 그의 서명으로 인해 클럽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엿 볼 수 있다. 

레알의 미래에는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그들에겐 승리의 피가 흐르고 있다. 90년대 출생의 이들은 나초와 카르바할, 헤세와 모라타, 그리고 이스코와 카세미루로, 새로이 로스 블랑코스의 1군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그들은 90~93년생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또 다른 93년생으로 바란을 꼽을 수 있다. 바란은 이미 시즌 말 1군에서 자신의 자리를 잡는데 성공 하였다. 안첼로티는 감독과 교육자로써의 역할을 팀내 베테랑 선수들과 동시에 해 나가게 된다. 그는 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고, 젊은이들에게 있어서 완벽한 멘토가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졌다. 

카를로 안첼로티는 아직 공식적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서명을 하지 않았지만, 월요일 로랑 블랑이 파리 생제르망과 계약을 마무리 짓게되면 그의 부임 또한 공식화 되게 될 것이다.

http://www.marca.com/2013/06/23/en/football/real_madrid/1371970600.html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오피셜]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부임 arrow_downward 지단, 이스코 영입 최우선적으로 해야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