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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지단, 이스코 영입 최우선적으로 해야 外

Elliot Lee 2013.06.25 11:16 조회 3,537 추천 2
1)



지단이 직접 이스코 영입에 대해 말을 꺼냈다. 이미 이스코는 맨시티와 강력하게 연결 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단은 U-21 경기를 보고 확실하게 이스코에 대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안첼로티에게도 이스코가 중요하며 마드리드에게도 마찬가지라고 말하였다. 그는 페레스에게 이스코가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조언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페레스의 영입명단에 많은 미드필더들이 있지만 카를로 안첼로티의 의중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렇지만 지단은 이스코의 영입이 매우 전략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http://www.marca.com/2013/06/24/futbol/equipos/real_madrid/1372099922.html


2)



베일의 레알 마드리드 행도 가속화 되는 것으로 보인다. 베일이 더이상 인내하지 않고 직접 토튼햄 회장에게 이적 요청을 했으며 다니엘 레비와 페레스의 합의만 남았다고 마르카는 보도하였다. 안첼로티 영입의 확실성과 이스코의 영입 가능성이 베일의 마드리드 행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인다. 

베일과 토튼햄의 관계는 매우 좋지만 베일은 미래를 위해 떠나고 싶다고 말하면서 레비와 베일의 대화에서 레알 마드리드 행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적하고 싶다고 하였다. 베일의 영입은 경제적 이유보다 스포츠적인 측면에서 말이 많으며 베일은 이적이 실패한다면 토튼햄에 남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하였다.
http://www.marca.com/2013/06/24/futbol/equipos/real_madrid/1372062103.html
 

3) 안첼로티

안첼로티의 영입은 남은 24시간에 모든 것이 걸려있다고 보인다. PSG는 안첼로티의 후임자로 무리뉴, 베니테즈, 라우드럽, 카펠로, 빌라스 보야스까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블랑은 다른 후보자들에게 동등하게 제시된 계약을 받아 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블랑은 자신이 PSG 감독으로 부임하게 되면 기용하게 될 즐라탄, 티아구 실바, 마투이디와 같은 선수들을 생각하면서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페레스가 안첼로티가 마드리드의 감독이라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면서 협상 중 큰 차질이 없으면 안첼로티가 마드리드로 입성하게 될 것이다.
http://futbol.as.com/futbol/2013/06/25/primera/1372116272_7764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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