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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로부터 선수를 지켜낸 마드리드.

토티 2013.06.23 02:10 조회 2,696 추천 2

이번 주, 마리오 로드리게스가 재계약에 서명하면서 대규모 선수 육성소를 보유한 레알 마드리드는 프리미어 리그로부터 16세의 어린 재능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공격적인 재능과 뛰어난 기술로 무장한 이 10대 플레이메이커는 두배에 가까운 금액을 제시한 리버풀의 대형 오퍼를 거절하고 향후 4년 간 레알 마드리드에 남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팀들의 접근에 대처해 16세 선수에 대한 프로 계약을 준비한 것이다. 올 시즌 아스날이 데려 간 바르셀로나의 Pleguezuelo, 첼시가 데려 간 Josimar, 리버풀이 데려 간 Sergio Canos에 이어 가장 최근 리버풀이 발렌시아로부터 데려 간 Chirivella까지 현상은 날로 확산되어 가고 있다.

마리오 로드리게스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팀이 가공하고 있는 수많은 수준급 재능 중 한명으로, U-17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그가 몸 담고 있는 카데테 A는 올 시즌 30경기 중 단 한 경기에 패배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점차로 뒤져 있다. 

2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마리오 로드리게스는 코르네야에서 마드리드로 이적해 2년을 지냈고, 이목을 끄는 활약으로 외부 스파이들에 의해 관찰되고 있다. 그는 자신을 "창조성과 기술을 겸비한 선수" 라고 정의한다.

발데베바스는 스페인 내 주요 스카웃 연결망과 다수 유럽 팀들에 의해 필수적인 관찰 요소로 분류된다. 마드리드 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마리오 로드리게스 뿐만이 아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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