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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7월에 이스코, 베일 영입을 확정지으려는 마드리드

카시야신 2013.06.19 17:47 조회 2,560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팬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엿보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일단 코칭스태프의 선임이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고 파비오 카펠로가 PSG로
간다면 카를로 안첼로티의 레알 마드리드 부임도 문제가 없을거라네요.

페레즈는 호세 앙헬 산체스 단장과 이번 여름 프로젝트 계획에 집중하고 있고
현재까지 나온 초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베일, 이스코, 카바니, 카르바할, 헤세, 그리고 카세미루

베일과 이스코 영입작업은 벌써 시작되었으며 7월 안으로 두 선수의 입단을
공식화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네요.

이스코의 경우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데
페예그리니 감독은 맨시티 이적을 권하고 있는 반면 가족과 친구들이 머무는
말라가를 떠나길 원치 않고 있답니다.
게다가 지단이 이미 수차례 이스코와 그의 아버지를 만나서 외질과의 경쟁을
비롯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설득을 했다네요.
안첼로티 역시 30m유로 선에서 이스코의 영입을 찬성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베일 영입건은 이스코보다 오래걸릴 것으로 전망되지만 선수 본인이
이미 마드리드 이적을 결심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구단은 80m유로 정도를 생각하고 있으나 베일이라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네요.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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