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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코시엘니 대리인 "바르샤의 공식 오퍼는 없었다. 그러나.."

라파엘 바란 2013.06.18 00:00 조회 2,174 추천 1






코시엘니의 대리인 직을 역임하고 있는 Stephane Courbis에 따르면, 아스날에 대한 바르셀로나의

공식 오퍼는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뮌헨 또는 바르셀로나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 바르셀로나로부터 협상 제안은 없었다. 그렇지만 나는 코시엘니가 바르셀로나, 뮌헨의 영입

대상자 목록 3~4순위 이내에 들어 있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수비를 강화시키고 싶어 한다. "


중앙 수비수 포지션에 있어서 바르셀로나의 최우선 영입 대상자는 티아고 실바입니다.

티토 빌라노바는 오직 티아고 실바의 영입만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6/17/futbol/equipos/barcelona/1371452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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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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