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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Marca] 이스코의 포지션은 포화 상태이다.

라파엘 바란 2013.06.17 23:36 조회 4,186


이스코의 미래는 "White"하지 않습니다. 유럽 U-21 대항전에서의 준수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 , 심지어 선수 본인 모두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마드리드의 수뇌부 < higher-ups > 들은 이 선수에 대해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상당히 자신만만합니다. - 마드리드는 그 자리에 이미 많은 선수를 보유 중입니다.


베르나베우에서는 메수트 외질이 있으며, 이스코가 비집고 들어가야 할 공간은 좁습니다.

<원문: Last season's strategy of having two players vying for starter-status for every position has been shelved for the time being, and having both Isco and Özil for the same job is not seen as a boon, but more as a headache >

지난 시즌 구단의 전략은 모든 포지션에 선발 - 위상의 선수들을  2명씩 보유, 경쟁을 붙이는

체제였습니다만, 위 시스템은 현재 보류된 상황입니다.

두 번째로, 카카가 있습니다. 이번 해에도 역시 그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은 어려운

일로 보입니다. 오랜 친구였던 안첼로티가 도착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헤세 로드리게즈,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헤세를 모라타, 나초와 마찬가지로 승격시킬 생각이다."

이스코 또한 전술한 사실들을 알고 있으며, 그는 맨체스터 시티 行을 선택하는 것이

본인에게 안전한 베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6/17/en/football/real_madrid/13714532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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