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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장관 "법은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 外

라파엘 바란 2013.06.15 13:25 조회 2,475 추천 1




스페인의 교육, 문화, 스포츠 부서를 총괄하는 호세 이그나시우 장관은

<우리나라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메시의 세금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 모든 법은 평등하게 적용된다. 심지어 No.1 에게도 마찬가지다."


장관에 따르면 과세 당국의 신고에 의해 조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선수와 그의 대리인들은

그들이 어떠한 위법도 저지른 적 없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메시의 세금 문제가 스페인 스포츠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장관은 " 스포츠적 영역 " 과 " 스포츠 선수 개인의 행동거지" 를 구분했습니다.

이 경우 납세 여부가 문제 되는 것이지 스포츠 또는 스포츠 활동은 별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우리는 침착하게 지켜보고 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기다릴 필요가 있다.

법은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된다. 심지어 그 사람이 No.1이라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무죄추정을 원칙으로 한다. 이 경우와 마찬가지로 다른 경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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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베라티 " 안첼로티 행보에 무관하게 나는 PSG에 남는다. " 레알 마드리드 行 부인

출처: http://www.marca.com/2013/06/14/en/football/international_football/1371227895.html



ㅇ 알바로 아르벨로아 " 카시야스와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나는 그를 지칭했던 것이 아니다 "

http://as.com/diarioas/2013/06/14/english/1371219084_4700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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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훈련 중 근육 부상을 호소했으며, 일요일 컨페더레이션스컵 멕시코 전에

출장이 불투명합니다. 대표팀의 팀닥터 카스텔라찌가 확인해 준 사실입니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6/15/futbol/copa_confederaciones/italia/13712507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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