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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시티, 첼시와 경쟁해야만 하는 마드리드

라파엘 바란 2013.06.12 22:26 조회 2,599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와 에딘손 카바니의 연결은 점점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구단은 현재 마드리드에서 카바니의 대리인과 미팅을 가지고 있는 중이며,

바이아웃 조항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구단 중 선수 본인이 선호하는 옵션입니다.

첼시는 여태까지 카바니를 데려오기 위해 두번의 오퍼를 시도했다고 합니다.

첫번째 오퍼는 거절되었고, < 현금 + 토레스 딜을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 >

그들의 두번째 제안은 40m파운드의 현금에 티봇 쿠르트와를 포함한 조건이었습니다.





벨기에 국적의 티봇 쿠르트와는 세계 최고의 어린 골리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선수 본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임대 연장을 내심 바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맨체스터 시티 또한 지난 밤 카바니에 대해 이적 문의를 한 바 있고, 이번에 제안한 조건에

에딘 제코는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339181/Real-Madrid-hold-talks-Chelsea-Manchester-City-target-Edinson-Cavan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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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는 현재 우루과이 국가대표의 컨페드 컵 일전을 대비중입니다. < 6월 16일 vs 스페인 전 >

스페인 AS紙는 카바니의 대리인과 레알 마드리드가 오늘 대화중에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AS 紙에 세부적인 보도에 따르면 에이전트와 구단의 미팅은 2주 전부터 예정된 바 있으며,

조세 무리뉴의 사임 및 페레스 회장의 재선 문제로 잠시 지체된 것이라고 합니다.

카바니는 지난 주 몇몇 클럽들과 이야기중이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는 페예그리니, 무리뉴 감독에게 찬사를 보냈으며,

자연스럽게 맨체스터 시티 및 첼시와 강하게 연결되었습니다.


출처: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13/jun/12/edinson-cavani-talks-real-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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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지에서는 이와 비슷한 내용을 다루면서 몇가지 추가적인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월요일 무리뉴가 첼시 감독으로 부임함과 동시에 카바니의 런던행이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습니다만, 이는 단지 기우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첼시는 45m 유로에 양질의 선수 한명을 더해주는 이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경쟁에서 이기기 힘들 것입니다.


한편 카바니는 이미 맨체스터 시티 행이 결정된 바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구단은 우루과이 선수의 행동에 기분이 상했다고 합니다.

카바니는 아직 확고한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태며,
 
이에 따라 시티는 생각을 달리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as.com/diarioas/2013/06/12/english/1370988566_2278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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