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스 "다비드 실바가 맨시티를 추천해줬다."
전 세비아의 미드필더인 헤수스 나바스는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을 즐기고 있습니다.
나바스는 스페인 동료인 다비드 실바가 자신의 유소년시절을 보내었던 클럽을 떠나서 잉글랜드로 간다는 결정을 내리는데에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 우리는 예전부터 꽤 오래 서로를 알고 지냈습니다. "
" 제가 여기로 온다는 걸 알았을때 실바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
" 그는 이 도시와 클럽에 있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해 합니다 "
" 저는 여기서도 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맨체스터 시티 같은 빅 클럽으로 이적해서 행복합니다 . "
" 프리미어 리그에 오는 것은 제 이상이었기 때문에, 여기서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
원문 - http://www.tribalfootball.com/articles/navas-admits-silva-convinced-him-about-man-city-3962833#.UbhNjbGwe70
[출처] 알싸 트라이벌 풋볼 님
이놈이...소꿉친구 라모스가 아니라 실바말 듣고 맨체스터로 쪼르르 갔구나..
그나저나 친구 마타가 추천해준 큐피알 간 그라네로 생각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