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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바란 영입을 시도했던 바르셀로나.

토티 2013.06.11 17:39 조회 3,381 추천 10

바르셀로나가 라파엘 바란의 바이아웃 30m을 지불하고 그를 영입하려 했지만, 선수 본인의 거절로 무산됐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어젯 밤 TV3 프로그램 'Esport Club' 은 바르샤가 이미 선수를 영입하고자 했던 의사를 확고히 했었고, 마드리드에게 이적조항 금액을 지불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선수 측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한다.

21세의 바란은 시즌 후반기에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켜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훗날 레알 마드리드 수비의 주축으로서 자리매김 할 초석을 다졌다.

바르셀로나가 그의 에이전트에게 접촉했을 때, 그는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겠다는 분명한 의사와 함께 팀에 남아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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