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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레알마드리드의 이적시장 타이밍

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13.06.07 21:04 조회 2,352

매번 아쉽습니다.

이제 시즌이 끝나서 이적시장이 핫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미 많은 훌륭한 능력을 가진 선수들이 타리그, 타클럽으로 이적을  하기 시작하는데

우리 레알마드리드는 매번 타이밍이 늦더라구요.

물론 이번시즌 같이 무감독은 떠나서 (특수한 상황) 감독부터 구해야 하는 상황에다가
 
선임된 감독의 전술의 맞는 선수들을 영입하는것이 맞지만

타클럽에 비해 좋은선수는 물색을 잘해놓지만 빠르게 접근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링요 부임때도 모드리치를 비롯해 많은 선수들의 영입에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다보니

이적시기가 늦어져서 팀적응에 오래 걸린다거나 금액적으로 더 높은 가격을 지불했던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우리 클럽이 금전적으로 돈이 없어서 못움직이는것도 아닌데 매번 이적시장에서 좋은 선수들이

대부분 이적한 다음에 물색하자니 좋은 선수들이 너무 아깝습니다.

더군다나 저희 선수들이 자리를 잃거나 일시적의 폼 저하로 인해 헐값에 팔린다는 점도

너무 아쉽습니다. 이과인 같은 경우도... 제 생각인데 다른 클럽이 레알에서 요구한 선수가치

금액보다 적게 제시함과 이렇게 시간을 지체한다면 분명 레알마드리드는 그 클럽의 손을

들어줄것입니다. ㅠㅠ..  이과인 만은 결국 이적하게 된다 하더라도 제 값에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오랜기간 지켜봤지만  이러한 부분을 많이 지켜봤는데 레매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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