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제티, 안첼로티 접촉.

'Le Parisien' 은 오늘 레알 마드리드의 측근 에이전트 에르네스토 브론제티가 지난 일요일 파리에 도착했으며, 지난 이틀동안 카를로 안첼로티 협상 건에 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론제티가 일요일 안첼로티 측과 접촉을 가졌고, PSG에 대한 깊은 불만과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고자하는 뜻을 확인했다고 한다. 안첼로티는 어제 런던으로 짧은 휴가를 떠났고, 브론제티는 레오나르두 단장의 안첼로티 계약을 연임하려는 강경한 입장의 해소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오늘 그의 미래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알-켈라이피 구단주와 안첼로티 간의 회담이 예정되어 있다. 주요 쟁점은 PSG가 아직 감독직을 대체할 인물을 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우선시됐던 무리뉴는 첼시로 갔고, 레오나르두는 협회로부터 9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상황이다.
출처 - AS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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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2013.06.04라모스 \"나는 빅 코치를 좋아하며, 안첼로티는 이에 해당하는 코치중 한명이다\"
돌아가는 모양새보니 확실히 레알 내부에서는 안첼로티쪽으로 방향을 정한 듯 합니다. -
Raul.G 2013.06.0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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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반디 2013.06.04하인케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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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6.0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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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인 2013.06.04빠리는 블랑구한거아니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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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6.04안첼로티 어서 데려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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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네 2013.06.04샘해밍턴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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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2013.06.04뭐 당연한 절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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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6.05이젠 안감독이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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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Star 2013.06.05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