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노메노' 호나우두 근황 및 잡단신


축구 경기 해설가 & 평론가로 데뷔한 '페노메노' 호나우두
- 이번 브라질과 잉글랜드 전에서 브라질이 잘 하긴 했지만 아직도 잉글랜드가 더 강한 팀이다
- 프레드의 골은 내가 02 월드컵 결승전 때 넣은 골을 생각나게 만들었다
- 스콜라리가 아직도 브라질 대표팀의 방향을 잡지 못 한 것 같다
월드컵 조직 위원장 & 브라질 리그 캠페인 홍보 대사 & 축구 해설가 & 축구 평론가 & 에이전시 회사 사장.........요새 같은 구직난에 직업이 몇 개?


여자 친구와 플라멩구에서 열린 페스티벌에 참가한 '페노메노' 호나우두
- 네이마르 바르샤 잘 갔다
- 마라카냐 경기장은 최고

재정 악화로 그레미우에서 매물로 내놓은 92년생 브라질 국가 대표 미드필더 페르난두
샤흐타르가 13m에 사간다네요

나폴리 or 토튼햄으로 이적설이 많이 나돌고 있는 다미앙
헌데 다미앙이 챔스에 나가는 팀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