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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조세 무링요 " 패배한다는 것은 인생의 일부 "

라파엘 바란 2013.06.03 17:40 조회 2,060 추천 10



조세 무리뉴는 Jornal De Noticias 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現 세계 축구계에 대해 통렬한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중심적인 가치들이 훼손되고있다.

에듀케이션, 그리고 프로페셔널리즘 등등은 점점 퇴색되었어"


포르투갈 감독은 거짓과 위선에 대해 저항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 '위선과 맞닥뜨려 싸우자' 라는 인생의 원칙은 가치가 있다.

당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



동시에 그는 패배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수많은 나라에서 스무개의 트로피...  많은 숫자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나는 내 스스로가 더욱 더 욕심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

동시에 내 삶에 있어서 패배한다는것.. 진다는 것이 커리어의 일부라는 것을 이해했지.

패배는 전혀 드라마같지 않다. 나에게는 항상 다음 도약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였다.

그리고 지금 어느때보다도 더 통렬하게 느낀다. "




조세 무리뉴는 그의 팀-빌딩 철학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팀의 성공은 그룹 전체의 목표 의식에 달려있다.

그룹 전체를 한데 묶는 것은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어려운 일이 되었어.

중심적인 가치들 - Core Value 는 훼손되어 왔다.

기본적인 원칙과 소양이 점점 흐려졌고 선수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힘든 일이 되었다. "



그는 스페인 언론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습니다.

" 내가 감독일을 시작한 뒤로 나는 원칙이 있었다. 

한 사이클이 끝나고 새로운 사이클을 시작하는 순간에는

지난 사이클에 있었던 부정적인 일을  주절주절 늘어놓는 것을 절대 하지 말자.
 
그렇게 마음을 먹었지. 그리고 나는 이번에도 똑같이 행동할 것이다.

내가 스페인 언론에 대해 입을 여는 일은 없을 거야." 
 



무리뉴 감독은 그가 은퇴한 뒤에 어느 곳에서 살지 이미 결정을 마쳤다고 합니다.

" 세투발이지. 내 고향.. 나의 기억. 모든 것을 세투발에서 시작했다. 나는 50세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 행복하고 싶어. 다른 것은 없다. "


출처: http://www.marca.com/2013/06/02/en/football/real_madrid/13701903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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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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