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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브론제티 " 안첼로티의 레알 부임은 어려워지고 있다."

라파엘 바란 2013.05.29 01:00 조회 2,319 추천 1



에이전트 에르네스토 브론제티는 카를로 안첼로티의 레알 마드리드 부임이

난국에 빠져있으며, 이는 파리 생제르망이 2014년 6월까지 안첼로티를 붙잡아 두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브론제티는 Sky Sport Italia 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안첼로티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키는 작업을 추진 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 2~3일간 난국에 빠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파리에 갈 것이다.

안첼로티는 오래 전에 떠나기로 결심했다. 12월 그의 능력에 대해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PSG는 안첼로티의 길을 막고 있다.

그들에게도 마땅한 대체 감독이 없기 때문이다."


브론제티는 선수들의 상황에 대해서도 몇가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곤잘로 이과인은 떠날 가능성이 50~70% 이며,

앙헬 디마리아 대해서는 마드리드가 그를 팔려고 내놓을 지 모르겠다고,  

에딘손 카바니는 나폴리에 잔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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