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떠나 공석이 된 no.1자리는 과연 누가?
걍 재미로 한 번 봐주세요ㅜ
이런 선수들이 있다 정도?

파올로 게렉신, 더 프레데터, PG9
2011 코파 아메리카 득점왕
2012 클럽 월드컵 최우수 선수 3위
2012 남미 올해의 선수 2위
2013 상파울루 주 리그 최고의 공격수
2013 상파울루 주 리그 팬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
2012 시즌 도중 코린치안스로 이적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클럽 월드컵 우승의 일등 공신 된 분
그렇지만 저번 시즌에는 득점 비율 0.5 수준을 유지한 거에 비해 올 시즌에는 좀 저조한 편
시즌 초에는 메날두 보다도 많은 골을 넣더니 어찌 된 건지.....

파투, 오리, Pa7o, AP7
밀란의 7번 파투를 모르시는 분은 없을 듯
하지만 코린치안스 이적 후 아직은 이름 값에 걸맞지 않은 모습
심지어 셀레상에서도 프레드의 백업 자리를 두고 다미앙, 파비아누와 겨뤘으나 다미앙에게 패배
그래도 점차 더 좋아지고 있고, 파투이기에 넣어 봅니다

파비골, LF9
02 브라질 리그 득점왕, 04 리베르타도레스 득점왕, 09 컨페더레이션스컵 득점왕
아직도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는 루이스 파비아누입니다
이번에 브라질 전국 리그 득점왕 예상 투표에서는 1위로 뽑히는 기염까지...ㄷㄷ
(1. 파비아누 2. 파투 3. 다미앙 4. 프레드)

프레드, 프레드골, 돈 프레돈
2012 브라질 리그 우승 & 득점왕 & MVP ㄷㄷ
브라질 국가 대표 A매치 5경기 연속골 ㄷㄷ
2013 브라질 카리오카 주 리그 최고의 공격수
최근 부상을 당하긴 했지만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기에 가장 유력한 후보 같습니다

레안드루 다미앙, 다미골
2011 브라질 가우초 주 리그 최고의 공격수
2011 브라질 가우초 주 리그 최고의 선수
2011 브라질 리그 한 시즌 동안 각종 대회를 합해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2012 브라질 가우초 주 리그 최고의 공격수
2012 런던 올림픽 득점왕
2012 중반기 이후 부침을 겪었던 다미앙이 2013 시즌 다시 부활했습니다
심지어 팀 동료 포를란도 부활을 해 달레산드로와 함께 '골든 트리오'라고 불리기까지 ㄷㄷ
선수 추정 몸 값으로도 2위라서 단순 몸 값만 보자면 가장 유력한 차기 대권 후보

호나우지뉴, 쇼맨, 카탈루냐의 왕, R10
2012 남미 올해의 베스트 11
2012 브라질 리그 올해의 베스트 11
설명이 필요 없을 듯...

베르나르드, BEN10, BE
2012 브라질 리그 올해의 신인
최근 괴체 대체자로 보루센 이적설이 나돌고 있고, 컨페더레이션스컵에도 출장하는 선수입니다
왼쪽에서 뛰는 선수로 키 1m64cm
현재 브라질 리그 소속 선수들 중 추정 몸 값 5위의 선수입니다

파울리뉴, 흑지단
2011년부터 출전하는 각종 대회 베스트 11에 꼭 이름을 올리는 선수
현재 코린치안스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선수 추정 몸 값은 4위
개인적으로는 요새 좀 응원하고 있어서 더 잘 됐으면 좋겠네요ㅜ

몬티요, MO10
산토스 이적 후 폭상 망해버린 크루제이루의 신
무려 펠레의 10번으로 꼬드겨 데려온 선수
2013 시즌을 앞두고 이적한 이후에는 알아서 네이마르의 조력자 역할을 맡겠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웬 일인지 계속된 부진.....심지어 팀이 가장 중요한 시기 때에는 부상.....
그럼에도 여태 해온 게 있기에 믿어봅니다

자드손, 자드쇼
샤흐타르에서 뛰다가 2012년 상파울루로 온 선수인데 최근 국대에도 승선했습니다
전형적인 브라질리언 플메라기 보단 좀 더 유럽 스타일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여하튼 상파울루를 이끌어 가는 선수 중 하나

간수, 마에스트로
본래 공격수였지만 패스에 재능이 있어 미드필더가 된 선수입니다
이타적인 선수
네이마르와 함께 한참 떠오르던 때가 있어서 다들 아실 거에요
그렇지만 2011년에 확 떠오르다 2012년에는 부상도 많이 당하며 상승 곡선이 꺾인...
다행히 올 시즌에는 상파울루에서 다시 밥 값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남미 올해의 베스트 11에 뽑히던 2011년 때의 임팩트에는 아직 부족합니다만 그래도 선수 개인 기량은 더 나아졌다는 평가

달레산드로, 달레, 강철 사나이
인테르나시오날의 주장이자 레전드, 신

첸 지아오
떠오르는 대륙의 별
코린치안스 구단 측에서 절대 마케팅 용 영입이 아니라 밝힌 구단의 비밀 병기
그 가능성은 팀 동료 파투와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인 호나우두가 인정할 정도
......는 개뿔
이런 선수들이 있다 정도?
파올로 게렉신, 더 프레데터, PG9
2011 코파 아메리카 득점왕
2012 클럽 월드컵 최우수 선수 3위
2012 남미 올해의 선수 2위
2013 상파울루 주 리그 최고의 공격수
2013 상파울루 주 리그 팬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
2012 시즌 도중 코린치안스로 이적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클럽 월드컵 우승의 일등 공신 된 분
그렇지만 저번 시즌에는 득점 비율 0.5 수준을 유지한 거에 비해 올 시즌에는 좀 저조한 편
시즌 초에는 메날두 보다도 많은 골을 넣더니 어찌 된 건지.....
파투, 오리, Pa7o, AP7
밀란의 7번 파투를 모르시는 분은 없을 듯
하지만 코린치안스 이적 후 아직은 이름 값에 걸맞지 않은 모습
심지어 셀레상에서도 프레드의 백업 자리를 두고 다미앙, 파비아누와 겨뤘으나 다미앙에게 패배
그래도 점차 더 좋아지고 있고, 파투이기에 넣어 봅니다
파비골, LF9
02 브라질 리그 득점왕, 04 리베르타도레스 득점왕, 09 컨페더레이션스컵 득점왕
아직도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는 루이스 파비아누입니다
이번에 브라질 전국 리그 득점왕 예상 투표에서는 1위로 뽑히는 기염까지...ㄷㄷ
(1. 파비아누 2. 파투 3. 다미앙 4. 프레드)
프레드, 프레드골, 돈 프레돈
2012 브라질 리그 우승 & 득점왕 & MVP ㄷㄷ
브라질 국가 대표 A매치 5경기 연속골 ㄷㄷ
2013 브라질 카리오카 주 리그 최고의 공격수
최근 부상을 당하긴 했지만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기에 가장 유력한 후보 같습니다
레안드루 다미앙, 다미골
2011 브라질 가우초 주 리그 최고의 공격수
2011 브라질 가우초 주 리그 최고의 선수
2011 브라질 리그 한 시즌 동안 각종 대회를 합해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2012 브라질 가우초 주 리그 최고의 공격수
2012 런던 올림픽 득점왕
2012 중반기 이후 부침을 겪었던 다미앙이 2013 시즌 다시 부활했습니다
심지어 팀 동료 포를란도 부활을 해 달레산드로와 함께 '골든 트리오'라고 불리기까지 ㄷㄷ
선수 추정 몸 값으로도 2위라서 단순 몸 값만 보자면 가장 유력한 차기 대권 후보

호나우지뉴, 쇼맨, 카탈루냐의 왕, R10
2012 남미 올해의 베스트 11
2012 브라질 리그 올해의 베스트 11
설명이 필요 없을 듯...

베르나르드, BEN10, BE
2012 브라질 리그 올해의 신인
최근 괴체 대체자로 보루센 이적설이 나돌고 있고, 컨페더레이션스컵에도 출장하는 선수입니다
왼쪽에서 뛰는 선수로 키 1m64cm
현재 브라질 리그 소속 선수들 중 추정 몸 값 5위의 선수입니다

파울리뉴, 흑지단
2011년부터 출전하는 각종 대회 베스트 11에 꼭 이름을 올리는 선수
현재 코린치안스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선수 추정 몸 값은 4위
개인적으로는 요새 좀 응원하고 있어서 더 잘 됐으면 좋겠네요ㅜ

몬티요, MO10
산토스 이적 후 폭상 망해버린 크루제이루의 신
무려 펠레의 10번으로 꼬드겨 데려온 선수
2013 시즌을 앞두고 이적한 이후에는 알아서 네이마르의 조력자 역할을 맡겠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웬 일인지 계속된 부진.....심지어 팀이 가장 중요한 시기 때에는 부상.....
그럼에도 여태 해온 게 있기에 믿어봅니다

자드손, 자드쇼
샤흐타르에서 뛰다가 2012년 상파울루로 온 선수인데 최근 국대에도 승선했습니다
전형적인 브라질리언 플메라기 보단 좀 더 유럽 스타일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여하튼 상파울루를 이끌어 가는 선수 중 하나

간수, 마에스트로
본래 공격수였지만 패스에 재능이 있어 미드필더가 된 선수입니다
이타적인 선수
네이마르와 함께 한참 떠오르던 때가 있어서 다들 아실 거에요
그렇지만 2011년에 확 떠오르다 2012년에는 부상도 많이 당하며 상승 곡선이 꺾인...
다행히 올 시즌에는 상파울루에서 다시 밥 값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남미 올해의 베스트 11에 뽑히던 2011년 때의 임팩트에는 아직 부족합니다만 그래도 선수 개인 기량은 더 나아졌다는 평가

달레산드로, 달레, 강철 사나이
인테르나시오날의 주장이자 레전드, 신

첸 지아오
떠오르는 대륙의 별
코린치안스 구단 측에서 절대 마케팅 용 영입이 아니라 밝힌 구단의 비밀 병기
그 가능성은 팀 동료 파투와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인 호나우두가 인정할 정도
......는 개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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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나 2013.05.27프레드 다미앙중에 프레드 밉니다. 둘다 유럽 언제갈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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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Salqado 2013.05.27@스파르나 프레드는 이미 유럽을 갔다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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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마마 2013.05.27@M.Salqado 리옹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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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키라 2013.05.28@스파르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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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naldo♥ 2013.05.27파투는 다시 밀란으로 복귀 링크 뜨던데..
파투도 참 아까운재능..그놈의 유리몸 -
쭈꾸미 2013.05.27카카가 가서 먹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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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2013.05.27다미앙은 이름이 뭔가 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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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지주 2013.05.27역시 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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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인 2013.05.27베르나르드!
셀레상에 승선할 정도의 인재라 봅니다 -
No.One 2013.05.27역시 대륙의 비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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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벽페페 2013.05.27간수 부상만 없었으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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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13.05.27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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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2013.05.27카카야
브라질의 no.1이 될 생각은 없나? -
선빵카질라스 2013.05.27첸지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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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푸 2013.05.28베르나르드는 이미 돌문이였나 링크 뜬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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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와산사춘 2013.05.28간수..십자인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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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5.29카카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