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지단의 대안으로 크레스포를 원하는 안첼로티.

토티 2013.05.27 13:46 조회 2,402 추천 1

카를로 안첼로티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에르난 '발다니또(Valdanito)' 크레스포를 원한다고 'Sky Italia' 가 주장했다. 

클럽이 안첼로티를 보좌할 역할로 염두하고 있는 최우선 옵션은 지단이지만, 본인이 현재의 역할에 전념하고자 벤치에 앉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탈리아 감독은 자신과 밀접한 크레스포를 대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크레스포는 다른 두 팀에서 안첼로티를 도와 일을 한 적이 있고, 첫번째는 1996/98 시즌 파르마에서, 두번째는 2004/05 시즌 첼시 소속으로 당시 밀란 감독이었던 안첼로티의 호출을 받은 바 있다.

크레스포는 지난 해 11월 37세의 나이를 끝으로 축구화를 벗었고, 이후 올해 6월에 끝나는 지도자 수업에 전념하고 있다. 그가 마드리드로 오게 된다면 코칭 스태프로서 데뷔하는 것이다.  

출처 - AS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요번 발롱은 누가 받을까요?? arrow_downward Triple runner-up에 성공(?)한 벤피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