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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제일 급한건...

백의의레알 2013.05.23 13:35 조회 1,936
후끈후끈한 유럽의 여름이적시장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올해는 유달리 이적시장이 시끄러울 듯 합니다.

벌써 괴체 영입을 확정지은 뮌헨부터 맨시티, 레알, 바르샤,

PSG, 모나코, 첼시 등에서는 대대적인 영입이 예측되고 있는데

일단 가장 급한건 두 가지, 첫째는 좋은 감독을 선임하는 것,

그리고 둘째는 지금 팀에 별로 이득을 주지 못하는 선수를

처분하는 것이죠.


첫째도 지금 어려운 문제지만 둘째도 어려운 문제네요.

둘째에 관해서면 뭐니뭐니해도 다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시즌에 그 선수가 안 나가고 그라네로랑 라스가 나간게

아쉽습니다.

둘다 준수한 백업이었는데... 올해는 이 두 선수가 나간 것도

스쿼드의 두께가 얕아지는 데 한 몫 했다고 봅니다.

갈수록 폼은 떨어지는데 돈은 팀에서 가장 많이 받는 선수,

이젠 나가야한다고 봅니다. 그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라리가는 프로의 세계고, 실력만큼 돈을 받는 것이 프로의

세계에서는 당연한거니까요.


그리고 케디라는 아직 붙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한계도 있지만

지금 레알 중원이 너무 약합니다. 그리고 카세미루는 아직

기대를 못 걸겠구요...


영입보다 이 문제들이 더 시급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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