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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여전히 하인케스도 보고있는 마드리드.

토티 2013.05.22 13:07 조회 2,299 추천 1

마드리드는 2013/14 시즌을 맡길 감독을 물색하는데 등한시하지 않고 있다. 최우선 목표는 안첼로티지만, 유프 하인케스 역시 시야에 포함되어 있다.

독일의 베테랑 감독은 바이에른에서 11일 남짓한 시간을 남겨두고 있고, 오는 일요일 웸블리에서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결승, 6월 2일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포칼컵 결승을 치른다. 그 이후엔 FA 계약으로 풀리게 된다. 다음 시즌은 과르디올라가 지휘봉을 잡는 것이 공식화되었고, 바이에른과는 별도의 보상이나 조건이 없이 계약이 해지된다. 작년엔 승부차기로 우승을 놓쳤고, 이젠 런던에서의 마지막 시간에 전념한 후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마드리드의 목적은 안첼로티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경우, 68세의 하인케스에게 2년 계약을 제의할 것이다. 그 역시 자신의 긴 커리어를 확장하고 싶어한다.

막강함
하인케스 축구의 장점은 바이에른의 압도적인 전력에서 여실히 증명된다. 유럽무대 뿐만 아니라 분데스리가에서 또한 마찬가지로, 그는 리그 6경기를 남겨두고도 우승을 확정지었다. 또한 마드리디스모에게 필요한 팬들을 배려하는 자세로 클럽을 지휘하며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7-0의 통산 스코어로 통과했던 것이다.

그가 온다면 15년만에 마드리드 벤치로 복귀하는 것이다. 그가 지휘봉을 잡았던 1997/98 시즌, 마드리드는 리그 4위를 기록했지만, 1998년 5월 20일 암스테르담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타이틀을 차지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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