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스포츠 선정 올시즌 EPL 최악의 영입 10명
http://www.foxsportsasia.com/editorial/news/detail/item975045/10-Worst-BPL-Signings-of-2012/13-season/
올해 스완시시티, 아스톤빌라, 맨체스터 시티 같은 팀들은
미추, 벤테케, 나스타시치와 사인했고, 그들은
잉글랜드 축구 1부리그에서 진정한 스타로 모두 발돋움했다.
그러나 올시즌 이적시장에서 크건 작건간에
실수를 하게 된 클럽들이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니다.
아래에 폭스 스포츠 에디터팀은 대대적인 환영을 받고 도착했지만
부상, 감독 교체, 그리고 물론 엉망인 폼 등의
다양한 이유로 기대해 부응하지 못한 선수들을 나열하고자 한다.
10) Adam Johnson (Sunderland)

Fee: 10m파운드
Games: 35
Goals: 3
시작과 함께 언급하는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실패한 시간을
고려해 보면 연이어 2번의 실패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가 시티즌에 합류했을때 그의 커리어에서 다음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
잉글랜드의 가장 핫한 레프트 윙어 유망주로 여겨졌다.
그가 결코 기대한 위치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동안
그는 적어도 잠깐 동안의 탁월한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Stadium of Light로 이적하는 것은
타이틀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없고
보다 더 많은 출전시간을 볼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보면
탁월한 생각인 것 같다.
모든 게임에서 아직은 그에게 붙여진 10m파운드의 금액을
당연하다고 여겨지지 않고
그는 자신의 몸값의 10분의1의 금액으로
가치가 있는 또 다른 9명을 만들어낸다.
이 25살의 선수는 재능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는 연속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싫어하고
중대한 순간에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만약 그의 모습이 빠르게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는 선더랜드를 떠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9) Mladen Petric (Fulham)

Fee: Free transfer
Games: 23
Goals: 5
베르바토프와 페트리치;
이것은 천국에서 만들어진 경기를 하는 것 같다.
발칸의 파트너쉽은 올시즌 유럽피언에 대한 논쟁에서
풀럼에 불을 붙였을 것이다.
그러나, 베르바토프가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진정한 영웅이 된 반면
페트리치에게는 동일한 활약을 했다고 말할 수 없다.
비록 아무도 노리치시티와의 그의 데뷔 경기에서
2골 1어시스트를 한 그를 예측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 이후로 이 32살의 선수는 22경기에서 단 3번의 득점을 했고
그는 페널티박스에서의 기량보다는 페넬티를 얻기 위한
과장된 액션으로 더 알려져 있다.
비록 풀럼은 그가 자유계약으로 영입한 선수라고 안도할 수 있지만
그가 도르트문트와 함부르크에서 성공적인 5시즌을 보냈기 때문에
더 많은 기대를 한 것은 확실하다.
지난달 마틴 욜 감독은 페트리치에게 1년연장계약을 제시할 뜻을 밝혔다.
그 이후로 어떤 발전이 없다는 사실은 이 크로아티아 선수가
그의 미래에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8) Pavel Pogrebnyak (Reading)

Fee: Free transfer
Games: 26
Goals: 5
풀럼이 베르바토프와 페트리치를 영입한 이유 중 하나는
포그레브냑이 떠난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였다.
이 러시아 국가대표는 12경기 6골을 기록하며
풀럼에서 성공적인 6개월의 임대생활을 보냈고
그의 레딩 이적은 결코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는 유로 2012에서 플레이했고
레딩을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은 선수로 지목되었었다.
레딩은 올시즌 부진했고, 그들이 적절하다고 볼 수 있는 면은
할 롭슨 카누, 가래스 맥클리어리, 조비 맥너프와 같은 이들이
꾸준한 기회를 공급했다는 것이다.
위의 세명의 선수가 포그레브냑이 기회를 연속적으로
낭비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얼마나 좌절스러웠는지
단지 상상할 수는 있다.
벤치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던 아담 르 폰드레는
레딩에서 최다 득점자이고, 포그레브냑보다도 더 앞서 있다.
이것은 포그레브냑이 보여주었던 무기력한 모습에 대한
훌륭한 예시가 될 수 있다.
7) Emmanuel Adebayor (Tottenham)

Fee: £5million (plus £4m signing-on fee)
Games: 25
Goals: 5
아데바요르는 그의 커리어를 통해 상반된 의견이 나올 수 있다.
가장 냉소적인 이들조차도 그가 1년임대기간동안 37경기에서
18골 12어시스트를 기록한 후 토트넘으로 완적이적할때
성공하기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 하에서
이 토고 국가대표는 저메인 데포의 부상으로 인해
주전 출전 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스퍼스에서 실패했다.
대신, 가레스 베일이 북런던팀의 공격진의 중심으로
팀을 이끌어왔다.
시즌이 마지막 경기에 돌입하면서
아데바요르는 중요한 골들을 기록했지만
아스날,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유럽 빅클럽에서
플레이했던 남자에게 기대했던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11월 아스날과의 더비경기에서
팀을 리드로 이끈지 몇분 지나지 않아
산티 카솔라에 대한 양발 태클에 의해 레드카드를 받은 것은
팀이 결과적으로 2대5로 패배하게 했다.
그 사건은 아데바요르가 극과 극의 모습을 보인 첫번째는 아니며
팀에서 그를 가지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6) Fabio Borini (Liverpool)

Fee: £10.5million (before add-ons)
Games: 13
Goals: 1
우리는 수백만의 리버풀 팬들의 분노를 일으키기 전에 강조하고 싶다.
이것은 선수의 실망스럽 모습때문에 전혀 감동스럽지 않은
이적 중의 하나이다.
보리니는 안필드에서의 그의 데뷔 시즌에 부상으로 인해
비참함을 맛보았다.
우리는 보리니의 최고의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부상이건 그것이 아니던간에,
그에게 기대했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특히 그의 영입으로 고려했던 것은
수아레즈의 최고의 모습을 끌어내는 것이었다.
대신 그의 계속되는 결장으로 인해
리버풀은 1월에 스터리지와 사인하게 되었고
이 잉글랜드 국가대표는 보리니에게서 바랬던
정확한 임팩트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 리스트에 있는 다른 이들과는 달리
이 22살의 이탈리아 국가대표의 미래는 여전히 밝은 것 같다.
5) Junior Hoilett (QPR)

Fee: £4million
Games: 26
Goals: 2
지난 시즌, 호일렛은 훌륭한 활약을 하며
블랙번을 프리미어리그에 머무르도록 했다.
그의 영입에 관심이 있는 다수의 팀들이 있었기에
그가 잉글랜드 1부리그에 남는 것은 분명했다.
그러나 다수의 상위팀들과 연결됨에도 불구하고
그는 로프터스 로드로 향했다.
그리고 지난 시즌과 달리 신뢰를 할 수 있는 모습에서
엉망진창인 채로 나왔고, 올시즌은 동일하다고 말할 수 없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호일렛은 단 3골을 기록했고
1골은 캐피털원컵 레딩과의 경기였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1부리그 팀들이
올 여름 그의 영입에 관심이 있을지 지켜보는 일이 남아있다.
4) Park Ji-sung (QPR)

Fee: £2million (before add-ons)
Games: 20
Goals: 0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인 박지성은
호일렛에 이어 우리가 선정한 리스트에 있는
두번째 QPR 선수이다.
그는 로프터스 로드에서 주장으로 임명된후
기대에 부응하는 데 진정으로 실패했다.
4번의 리그 타이틀과 1번의 챔피언스리그 메달을 받은
그의 이름에 비하면 2m파운드에 영입한 것은
거의 바겐세일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피치 위에 활약을 하지 못한다면
전세계의 모든 경험을 가지는 의미가 없다.
그리고 그것은 전 한국 국가대표 주장이 가지는 경우이다.
박지성과 같은 선수는 플레이 스타일을 볼 때
자신 스스로의 기량으로 게임에서 승리를 이끌어내지 못한다.
그러나, QPR은 미드필드에서 그가 꾸준한 영향력을
제공하기를 기대했다.
그는 플레이했던 거의 모든 경기에서 특징이 없었고
결국 주장직에서 물러나야 했다.
앞으로 몇 주안에 그가 잉글랜드 무대를 영원히
떠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3) Esteban Granero (QPR)

Fee: £9million
Games: 23
Goals: 1
QPR의 3명의 실패작을 완성하는 것은 그라네로이다.
피치 밖에서 차분한 성격 뿐만 아니라
그가 만들어낼 수 있는 매력적인 축구를 보자면
전 레알 마드리드 선수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구단이 지불한 약 9m파운드의 이적료에
그에게 들어간 더 많은 비용을 생각하면,
그라네로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다.
그가 프리롤과 셋피스 상황을 맡게되면서
QPR의 플레이메이커의 수장이 될 것이라는 것은 분명했다.
그라네로는 상대팀에 의해 꼼짝할 수 없게 되면서
결코 게임을 유지할 수 없었다.
어떤 선수들은 새로운 국가와 축구 스타일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스페인 선수들은 항상 잉글랜드에서 성공하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의 첫 시즌을 보낸후 그 자신을 보여주는데 실패하면서
그라네로는 아마 라리가로 돌아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2) Marko Marin (Chelsea)

Fee: £6.5million (estimated)
Games: 6
Goals: 1
"독일의 메시", "독일 축구의 차세대 주자"
뢰브 감독에 의하면 "그 자신의 게임을 결정할 수 있는 선수"
이런 것들은 마린에게 부여되었던 단지 칭찬의 말이었다.
프로선수로 7년을 보낸 후 이 24살의 선수는
메수트 외질, 토마스 뮬러와 같은 동료들이
월드 클래스의 선수로 성장할 때
단지 "유망한 자원"으로 남아 있었다.
공정하게 보면, 그가 챔피언스리그에서 관중을 열광시키지는 못했지만
그는 여전히 브레멘에서 매우 좋은 축구를 플레이했다.
그러나 그가 스탬포드 브릿지의 밝은 빛에 이끌리고 나서
모든 것이 내리막길로 향했다.
그가 첼시를 선택하고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이후
그는 첼시를 위한 단 6번의 리그경기에 출전했다.
레버쿠젠의 안드레 쉬를레가 첼시행에 가까워졌다고 하고
케빈 드 브루이네가 브레멘에서의 성공적인 임대시즌 후
돌아올 것으로 기대되기에
아마도 마린에게는 토트넘이 더 알맞은 선택이었을수도 있었다.
1) Scott Sinclair (Man City)

Fee: £8million (estimated)
Games: 11
Goals: 0
완전한 실망의 관점에서 보면, 아무도 지난해 올림픽에서
그레이트 브리튼을 위해 출전하면서 시즌을 시작했던
이 맨시티의 윙어인 싱클레어보다 더 현혹시켰다고 할 수 있는 이는 없다.
그는 클럽축구로 돌아와서 QRP과의 첫 경기에서 득점을 하고
이것은 맨시티로의 이적을 완료하기 전에 구단에 선보인
그의 마지막 기여가 되었다.
그의 시즌은 어깨 부위의 수술 문제로 인해
이번달 초 다소 일찍 끝났다고 해도
그는 시티에서 단 11경기에 출전했고 그 중 2번이 선발이었다.
그는 시티에서 골이나 어시스트가 없었고
그의 이름은 잠재적인 잉글랜드 국가대표로써 거론되지 않고 있다.
그가 만약 변화를 원한다면, 그는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자신을 한단계 더 도약하도록 하거나 다른팀을 알아봐야 한다.
---------------------------
불명에스러운 언급들
Jose Bosingwa (QPR)
Free transfer, 23 games, 0 goals

Charlie Adam (Stoke)
£4million, 27 games, 3 goals, 1 red card

Matt Jarvis (West Ham)
£10million, 29 games, 2 goals

Modibo Maiga (West Ham)
£7million (estimated), 17 games, 2 goals

Bryan Oviedo (Everton)
£5million (including add-ons), 15 games, 0 goals

올해 스완시시티, 아스톤빌라, 맨체스터 시티 같은 팀들은
미추, 벤테케, 나스타시치와 사인했고, 그들은
잉글랜드 축구 1부리그에서 진정한 스타로 모두 발돋움했다.
그러나 올시즌 이적시장에서 크건 작건간에
실수를 하게 된 클럽들이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니다.
아래에 폭스 스포츠 에디터팀은 대대적인 환영을 받고 도착했지만
부상, 감독 교체, 그리고 물론 엉망인 폼 등의
다양한 이유로 기대해 부응하지 못한 선수들을 나열하고자 한다.
10) Adam Johnson (Sunderland)

Fee: 10m파운드
Games: 35
Goals: 3
시작과 함께 언급하는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실패한 시간을
고려해 보면 연이어 2번의 실패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가 시티즌에 합류했을때 그의 커리어에서 다음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
잉글랜드의 가장 핫한 레프트 윙어 유망주로 여겨졌다.
그가 결코 기대한 위치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동안
그는 적어도 잠깐 동안의 탁월한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Stadium of Light로 이적하는 것은
타이틀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없고
보다 더 많은 출전시간을 볼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보면
탁월한 생각인 것 같다.
모든 게임에서 아직은 그에게 붙여진 10m파운드의 금액을
당연하다고 여겨지지 않고
그는 자신의 몸값의 10분의1의 금액으로
가치가 있는 또 다른 9명을 만들어낸다.
이 25살의 선수는 재능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는 연속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싫어하고
중대한 순간에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만약 그의 모습이 빠르게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는 선더랜드를 떠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9) Mladen Petric (Fulham)

Fee: Free transfer
Games: 23
Goals: 5
베르바토프와 페트리치;
이것은 천국에서 만들어진 경기를 하는 것 같다.
발칸의 파트너쉽은 올시즌 유럽피언에 대한 논쟁에서
풀럼에 불을 붙였을 것이다.
그러나, 베르바토프가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진정한 영웅이 된 반면
페트리치에게는 동일한 활약을 했다고 말할 수 없다.
비록 아무도 노리치시티와의 그의 데뷔 경기에서
2골 1어시스트를 한 그를 예측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 이후로 이 32살의 선수는 22경기에서 단 3번의 득점을 했고
그는 페널티박스에서의 기량보다는 페넬티를 얻기 위한
과장된 액션으로 더 알려져 있다.
비록 풀럼은 그가 자유계약으로 영입한 선수라고 안도할 수 있지만
그가 도르트문트와 함부르크에서 성공적인 5시즌을 보냈기 때문에
더 많은 기대를 한 것은 확실하다.
지난달 마틴 욜 감독은 페트리치에게 1년연장계약을 제시할 뜻을 밝혔다.
그 이후로 어떤 발전이 없다는 사실은 이 크로아티아 선수가
그의 미래에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8) Pavel Pogrebnyak (Reading)

Fee: Free transfer
Games: 26
Goals: 5
풀럼이 베르바토프와 페트리치를 영입한 이유 중 하나는
포그레브냑이 떠난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였다.
이 러시아 국가대표는 12경기 6골을 기록하며
풀럼에서 성공적인 6개월의 임대생활을 보냈고
그의 레딩 이적은 결코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는 유로 2012에서 플레이했고
레딩을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은 선수로 지목되었었다.
레딩은 올시즌 부진했고, 그들이 적절하다고 볼 수 있는 면은
할 롭슨 카누, 가래스 맥클리어리, 조비 맥너프와 같은 이들이
꾸준한 기회를 공급했다는 것이다.
위의 세명의 선수가 포그레브냑이 기회를 연속적으로
낭비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얼마나 좌절스러웠는지
단지 상상할 수는 있다.
벤치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던 아담 르 폰드레는
레딩에서 최다 득점자이고, 포그레브냑보다도 더 앞서 있다.
이것은 포그레브냑이 보여주었던 무기력한 모습에 대한
훌륭한 예시가 될 수 있다.
7) Emmanuel Adebayor (Tottenham)

Fee: £5million (plus £4m signing-on fee)
Games: 25
Goals: 5
아데바요르는 그의 커리어를 통해 상반된 의견이 나올 수 있다.
가장 냉소적인 이들조차도 그가 1년임대기간동안 37경기에서
18골 12어시스트를 기록한 후 토트넘으로 완적이적할때
성공하기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 하에서
이 토고 국가대표는 저메인 데포의 부상으로 인해
주전 출전 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스퍼스에서 실패했다.
대신, 가레스 베일이 북런던팀의 공격진의 중심으로
팀을 이끌어왔다.
시즌이 마지막 경기에 돌입하면서
아데바요르는 중요한 골들을 기록했지만
아스날,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유럽 빅클럽에서
플레이했던 남자에게 기대했던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11월 아스날과의 더비경기에서
팀을 리드로 이끈지 몇분 지나지 않아
산티 카솔라에 대한 양발 태클에 의해 레드카드를 받은 것은
팀이 결과적으로 2대5로 패배하게 했다.
그 사건은 아데바요르가 극과 극의 모습을 보인 첫번째는 아니며
팀에서 그를 가지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6) Fabio Borini (Liverpool)

Fee: £10.5million (before add-ons)
Games: 13
Goals: 1
우리는 수백만의 리버풀 팬들의 분노를 일으키기 전에 강조하고 싶다.
이것은 선수의 실망스럽 모습때문에 전혀 감동스럽지 않은
이적 중의 하나이다.
보리니는 안필드에서의 그의 데뷔 시즌에 부상으로 인해
비참함을 맛보았다.
우리는 보리니의 최고의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부상이건 그것이 아니던간에,
그에게 기대했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특히 그의 영입으로 고려했던 것은
수아레즈의 최고의 모습을 끌어내는 것이었다.
대신 그의 계속되는 결장으로 인해
리버풀은 1월에 스터리지와 사인하게 되었고
이 잉글랜드 국가대표는 보리니에게서 바랬던
정확한 임팩트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 리스트에 있는 다른 이들과는 달리
이 22살의 이탈리아 국가대표의 미래는 여전히 밝은 것 같다.
5) Junior Hoilett (QPR)

Fee: £4million
Games: 26
Goals: 2
지난 시즌, 호일렛은 훌륭한 활약을 하며
블랙번을 프리미어리그에 머무르도록 했다.
그의 영입에 관심이 있는 다수의 팀들이 있었기에
그가 잉글랜드 1부리그에 남는 것은 분명했다.
그러나 다수의 상위팀들과 연결됨에도 불구하고
그는 로프터스 로드로 향했다.
그리고 지난 시즌과 달리 신뢰를 할 수 있는 모습에서
엉망진창인 채로 나왔고, 올시즌은 동일하다고 말할 수 없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호일렛은 단 3골을 기록했고
1골은 캐피털원컵 레딩과의 경기였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1부리그 팀들이
올 여름 그의 영입에 관심이 있을지 지켜보는 일이 남아있다.
4) Park Ji-sung (QPR)

Fee: £2million (before add-ons)
Games: 20
Goals: 0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인 박지성은
호일렛에 이어 우리가 선정한 리스트에 있는
두번째 QPR 선수이다.
그는 로프터스 로드에서 주장으로 임명된후
기대에 부응하는 데 진정으로 실패했다.
4번의 리그 타이틀과 1번의 챔피언스리그 메달을 받은
그의 이름에 비하면 2m파운드에 영입한 것은
거의 바겐세일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피치 위에 활약을 하지 못한다면
전세계의 모든 경험을 가지는 의미가 없다.
그리고 그것은 전 한국 국가대표 주장이 가지는 경우이다.
박지성과 같은 선수는 플레이 스타일을 볼 때
자신 스스로의 기량으로 게임에서 승리를 이끌어내지 못한다.
그러나, QPR은 미드필드에서 그가 꾸준한 영향력을
제공하기를 기대했다.
그는 플레이했던 거의 모든 경기에서 특징이 없었고
결국 주장직에서 물러나야 했다.
앞으로 몇 주안에 그가 잉글랜드 무대를 영원히
떠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3) Esteban Granero (QPR)

Fee: £9million
Games: 23
Goals: 1
QPR의 3명의 실패작을 완성하는 것은 그라네로이다.
피치 밖에서 차분한 성격 뿐만 아니라
그가 만들어낼 수 있는 매력적인 축구를 보자면
전 레알 마드리드 선수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구단이 지불한 약 9m파운드의 이적료에
그에게 들어간 더 많은 비용을 생각하면,
그라네로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다.
그가 프리롤과 셋피스 상황을 맡게되면서
QPR의 플레이메이커의 수장이 될 것이라는 것은 분명했다.
그라네로는 상대팀에 의해 꼼짝할 수 없게 되면서
결코 게임을 유지할 수 없었다.
어떤 선수들은 새로운 국가와 축구 스타일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스페인 선수들은 항상 잉글랜드에서 성공하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의 첫 시즌을 보낸후 그 자신을 보여주는데 실패하면서
그라네로는 아마 라리가로 돌아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2) Marko Marin (Chelsea)

Fee: £6.5million (estimated)
Games: 6
Goals: 1
"독일의 메시", "독일 축구의 차세대 주자"
뢰브 감독에 의하면 "그 자신의 게임을 결정할 수 있는 선수"
이런 것들은 마린에게 부여되었던 단지 칭찬의 말이었다.
프로선수로 7년을 보낸 후 이 24살의 선수는
메수트 외질, 토마스 뮬러와 같은 동료들이
월드 클래스의 선수로 성장할 때
단지 "유망한 자원"으로 남아 있었다.
공정하게 보면, 그가 챔피언스리그에서 관중을 열광시키지는 못했지만
그는 여전히 브레멘에서 매우 좋은 축구를 플레이했다.
그러나 그가 스탬포드 브릿지의 밝은 빛에 이끌리고 나서
모든 것이 내리막길로 향했다.
그가 첼시를 선택하고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이후
그는 첼시를 위한 단 6번의 리그경기에 출전했다.
레버쿠젠의 안드레 쉬를레가 첼시행에 가까워졌다고 하고
케빈 드 브루이네가 브레멘에서의 성공적인 임대시즌 후
돌아올 것으로 기대되기에
아마도 마린에게는 토트넘이 더 알맞은 선택이었을수도 있었다.
1) Scott Sinclair (Man City)

Fee: £8million (estimated)
Games: 11
Goals: 0
완전한 실망의 관점에서 보면, 아무도 지난해 올림픽에서
그레이트 브리튼을 위해 출전하면서 시즌을 시작했던
이 맨시티의 윙어인 싱클레어보다 더 현혹시켰다고 할 수 있는 이는 없다.
그는 클럽축구로 돌아와서 QRP과의 첫 경기에서 득점을 하고
이것은 맨시티로의 이적을 완료하기 전에 구단에 선보인
그의 마지막 기여가 되었다.
그의 시즌은 어깨 부위의 수술 문제로 인해
이번달 초 다소 일찍 끝났다고 해도
그는 시티에서 단 11경기에 출전했고 그 중 2번이 선발이었다.
그는 시티에서 골이나 어시스트가 없었고
그의 이름은 잠재적인 잉글랜드 국가대표로써 거론되지 않고 있다.
그가 만약 변화를 원한다면, 그는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자신을 한단계 더 도약하도록 하거나 다른팀을 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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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에스러운 언급들
Jose Bosingwa (QPR)
Free transfer, 23 games, 0 goals

Charlie Adam (Stoke)
£4million, 27 games, 3 goals, 1 red card

Matt Jarvis (West Ham)
£10million, 29 games, 2 goals

Modibo Maiga (West Ham)
£7million (estimated), 17 games, 2 goals

Bryan Oviedo (Everton)
£5million (including add-ons), 15 games, 0 goals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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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랑살래 2013.05.22지성형님까지ㅜㅜ 왜qpr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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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남 2013.05.22지성이횽이랑 그랑이...하아..
그나저나 아데바요르는 새팀으로 옮길 때 처음에는 잘하다가 꼭 저러네. 완전 영입 안하길 잘했네요. -
Iker Casillas♥_♥ 2013.05.22마린은ㅋㅋㅋㅋㅋ현실에서도딴팀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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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지주 2013.05.22어이쿠..ㅠ 지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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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3.05.22아 말도안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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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덮밥♥ 2013.05.22그라네로ㅠ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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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5.22마린은 분데스 복귀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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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moiJess 2013.05.22박지송은 진짜 마의한수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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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5.22지느님ㅠㅠ그랑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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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5.22아 지느님 진짜 왜 큐피알로 가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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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2013.05.22싱클레어는 맨시티 간지도 몰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