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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팔카오를 원하는 또다른 잉글랜드구단

라파엘 바란 2013.05.21 16:00 조회 1,751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AS모나코, 파리 생제르망, 레알마드리드

그리고 이제 맨체스터 시티가 등장했습니다.

지금 언급한 구단들은 모두 El Tigre < 호랑이: 팔카오의 애칭 > 을 자신의 클럽으로

데려오는 데에 관심이 있습니다. 잉글랜드 언론에 따르면 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체스터 시티의 차기 감독으로 유력한 그가 보드진에 팔카오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지불할 이적료는 60m 유로, 바이아웃 금액입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임원들은 팔카오를 남기고 싶어하겠지만 동시에

그의 이적으로 벌어들이는 이적료가 구단 운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팔카오에게 연봉 10m유로를 제안할 것입니다.

현재 시티는 에딘 제코의 이적이 유력하며, 제코의 이적료와 연봉 절감분으로 팔카오에게 필요한

비용을 충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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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개인적으로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던 최고의 이별이라고 봅니다. arrow_downward 브라질리언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