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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오늘의 라리가 단신(카카는 아디다스 지원으로 브라질로 갈 수 있음)

Z_Zidane 2013.05.21 14:52 조회 1,957 추천 2

 

 

1. 네그레도에 대한 아틀레티코의 관심이 꽤 구체적입니다. 아틀레티코는 일단 18m 정도를 제시할 예정이고 25m을 외치는 델니도 회장이 거절할 경우

 

   다음 시즌 합류하는 레오 밥티스탕과 피찌를 딜에 포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마르카

 

 

 

 

2. 맨시티 유망주 데니스 수아레스가 다음 시즌 라리가로 임대될 듯 합니다. 에스파뇰, 그라나다, 말라가, 세비야 등 다수의 클럽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마르카

 

 

 

 

3. 무리뉴와의 결별을 시작으로 다음 시즌 커다란 팀 개편이 예상되는 레알 마드리드가 이스코와 레반도프스키를 노린다고 합니다. - 카데나 세르

 

 

 

 

4. 카카의 브라질 리턴을 노리고 있는 플라멩구에게 아디다스가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브라질 언론 메이아 호라

 

 

 

5. 현재 아틀레티코 선수단은 싱가포르로 짧은 휴가를 떠나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엔리케 세레소 회장과 길 마린 단장이 조르제 멘데스와 피터 캐년과

 

   싱가포르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멘데스, 캐년은 팔카오 지분의 절반 가량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 팔카오 이적에 대해 논의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아스

 

 

 

6. 아웃 루머만 있던 세비야에게 모처럼 영입 루머도 떠올랐습니다. 세리에의 두 미드필더인 블라디미르 바이스와 루카 치가리니입니다. 바이스는 이번 시즌

 

   막장 페스카라에서 고군분투했으며 (막판에는 부상으로 못나온듯 하지만) 이미 에스파뇰에서 성공적인 라리가 임대 생활을 보낸 적도 있습니다. 반면 치가리니는

 

   이미 세비야 임대를 겪었었지만 그리 성공적이진 못했습니다. 그의 에이전트인 지오반니 비아는 슈투트가르트와 세비야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여러 가능성들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7. 과르다도가 멕시코 대표팀 차출로 인해 마지막 라운드인 세비야 전에 출전하지 못합니다. 멕시코는 컨페드컵 출전으로 인해 월드컵 예선 일정이 앞당겨졌고

 

   그로 인해 차출까지도 영향을 받게되었습니다. 멕시코는 5월 31일 나이지리아와 친선경기를 가진후 6월 4일부터 월드컵 예선에 돌입합니다. 재밌게도 발렌시아와

 

   경쟁을 하는 소시에다드의 벨라는 뽑히지 않았습니다. 벨라는 예전 에프라인 후아레스 등과 콜롬비아 전 이후 ㅅㅅ 파티로 구설수에 올랐으며 멕시코 대표팀으로부터

 

   6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로 국대와는 인연이 없습니다.

 




http://vivalaliga.co.kr/xe/index.php?mid=ligaboard&document_srl=260174&rnd=260392#comment_260392



비바라리가 가릉빈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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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arrow_upward 훈훈한 마무리네요. arrow_downward 기자회견에 모두 사실만을 말하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