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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기자회견

라파엘 바란 2013.05.21 03:24 조회 4,872 추천 32





" 무리뉴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그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는 스포츠적 측면에서 한단계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임원진 미팅이 있었고 두가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첫번째, 조세 무리뉴, 우리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상호 계약 해지할 것입니다.

두번째, 저는 회장 선거 절차에 돌입할 것을 요청합니다.


이는 적어도 6월 16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리포터의 질문에 대한 문답.

" 감독 경질이 아닌 상호 계약 해지입니다. "


어떠한 코치와 합의된 바 있느냐에 대해

" 앞으로의 일이 될 것입니다. 어떠한 사전 접촉, 계약은 없었습니다.


회장은 무리뉴 감독의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칭찬했습니다.
 
" 레알 마드리드를 올바른 자리로 귀환시켰습니다.

우리는 6년동안 16강에서 탈락했고, 1시드를 받지 못한 적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최고의 자리로 돌아왔지만, 문제는..

레알 마드리드에는 문화가 있으며 또한 이기는 것이 레알 마드리드 입니다.

리그 2위, 컵대회 2위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4강으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


지단이 돌아와서 그 위주로 리빌딩이 진행되는지 여부에 대해서,

" 오늘은 아닙니다. 그는 마드리드에서 오랜 헌신을 보였고, 심장과 같은 선수입니다.

그는 현재 감독 연수 과정을 밟고 있으며, 아직 저와 이야기 나누지 않았습니다.

지단은 우리 클럽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


금전적 보상이 있는지

" 어떠한 금전적 보상은 없을 것입니다.

무리뉴 감독은 현재 프리메라리가 스무개 팀 중 가장 오래 부임하고 있는 감독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3년간은 쉽지 않았을 겁니다."



"클럽은 압박감 아래 살아왔고, 이것은 영원합니다.

우리는 거대한 클럽이므로. 사람들은 영향력을 끼치려고 애를 씁니다

이것은 때로는 합당하나 때로는 부당하게 다가옵니다 "

우리는 레알마드리드가 무엇인지 압니다.

우리는 그것이 가져오는 압박감 또한 자랑스럽습니다다.

하지만, 여러번 말하지만 이건 정도를 넘어섰습니다 "



어째서 호날두와 무리뉴가 코파델레이 준우승 메달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았는가에 대해

" 둘은 퇴장 조치를 받았으며, 아마 그것이 이유일 것입니다. "


피치 위에서의 온갖 논란에도 불구하고, 회장은 3년간 감독의 직무 수행에 만족한다고 합니다.

"스포츠적 측면에서, 그리고 우리팀의 경쟁력 측면에서 많은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파리 생제르망 그리고 안첼로티 감독과 관련하여,

" PSG를 존중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단장이 파리에 가서 문의했고,

계약기간이 남아있다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후보자는 여러명입니다. "


페페, 호날두,  카시야스와 무리뉴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

" 감독의 스포츠적 결정은 존중되어야만 합니다. "


"저는 무리뉴가 남아주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주위의 압박이 강했고,
 
카시야스를 벤치에 두는 그의 결정에 압박하는건 도를 넘었습니다. (기자들한테 뭐라하는중)

그는 우리의 감독이고 그 결정은 감독의 일입니다"


감독의 인내에 대해, " 무리뉴 감독은 나에게 ' 잉글랜드에서 축구경기는 90분만에 끝나는데,

스페인에서는 일주일 내내, 7일 내내, 각각 24시간씩 계속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경험이 많은 감독이었기에  견딜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모욕들은 전혀 신사답지 못했습니다.

그것들은 분명 정상적이지 않은데, 그러한 기사를 읽게되는 당사자의 가족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 모든 감독은 각자의 퍼스널리티가 있습니다.

무리뉴 감독이 하나의 실수도 없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감독에게 가해진 압박 또한 정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 결정은 심사숙고 끝에 이루어졌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룩했다면 이 자리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모르는 일이지요. 지난 해 우리는 우수했고, 모든 기록을 전부 경신했습니다.

무리뉴 감독은 3년간 마모되었고, 그가 할수있는 모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안첼로티와 관련하여 사전계약설을 부인했습니다.

" 어떠한 종류의 사전계약도 없었습니다. PSG수뇌부와 대화가 오고갔고,

그들은 안된다는 대답을 주었습니다. 그들의 결정을 존중하며, 앞으로

감독을 물색하는 것은 우리의 당면 과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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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부분이 있다면 아낌없이 지적해주시고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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