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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구단이 지원을 안해줬다?

Beelzebub 2013.05.18 18:53 조회 1,880 추천 1
아빠는 요리를 할줄 모릅니다.
과거에 자기가 직접 요리를 하려다 완전 말아먹은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정받는 셰프에게 자기 아들과 상의해서 맛있는거 알아서 해먹으라고 재료살돈을 지원해 줍니다.
근데 아들은 그 셰프 음식이 안맞는답니다. 그래서 그 셰프를 짜릅니다.
그리고 아들에게 용돈을 두둑히주고, 너 먹고싶은거 사먹으라 합니다

그런데 아들은 뭐하다가 그랬는지 아무것도 사먹지 않았고, 결국 배달음식점들 마저 문을 다 닫은 새벽 3~4시경 드럽게 배가 고파졌습니다 내얘기인가이거

아들이 배가고파진건 누구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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