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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베일의 협상 시작액으로 80m을 요구할 토트넘.

토티 2013.05.14 15:12 조회 2,286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하지 못하면 베일을 지키기 어려울 것이란걸 알고 있다. 현재 그들은 아스날에 승점 2점 앞서있지만, 아스날은 두 경기가 남았고, 토트넘은 한 경기 남은 상황. 빌라스-보아스는 이미 "선수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고 밝힌 바 있다. 베일은 2016년에 계약이 만료되며, 4.5m 연봉을 수령하고 있다. 그에겐 이적 가능 조항도 없고, 그들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깐깐한 협상가로 알려져 있다. 마드리드는 지난 여름 막바지에 모드리치 영입에 30m을 지불한 것으로 이를 잘 알고 있다.

영국 언론들은 토트넘이 80m 유로 이하의 금액에는 선수를 내보내지 않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고, 그것이 곧 협상의 시작 가격라는 것이다. 23세의 웨일스 선수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루이스 수아레스, 로빈 반 페르시에 이은 리그 20골로 득점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토트넘은 기필코 협상을 거부할 것이고, 협상을 가능케 하는 건 오직 선수 본인의 이적 의사일 것이다. 마드리드는 네이마르에게 거론 된 70m 언저리의 금액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베일은 지단에 의해서도 관찰되고 있고, 최근 그는 적정 이적료로 65m을 이야기한 바 있다. "그와 같은 몇몇 선수들은 내게 감명을 준다."

베일은 놀랍도록 빠른 왼쪽 측면플레이어이다. 빌라스-보아스는 그를 주 전공 위치로도 기용했지만, 그의 한방을 위해 많은 경기를 전방 아래에서 플레이하게 하기도 했다. 마드리드에서 그는 오른쪽으로 위치를 옮겨 자신의 역할을 바꿔야 할 것이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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