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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스쿼드의 두터움= 단단함 //강력함

팬클럽 2013.05.06 08:20 조회 2,030 추천 2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적겠습니다.

분명 이번시즌 뮌헨의 강점은 스쿼드의 두터움에서 있다고 봅니다.

뮌헨의 스쿼드 는 더블스쿼드 .. 주전과 비주전의 차이가 가장 적게 나는 팀입니다.

여기서나오는 단단함과 강력함 자체가 일단 다른팀들을 주눅들게 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물론 팀웍과 경기력 자체는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팀스쿼드에서 나오는 자신감이 경기력에도 큰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팀에 같은자리 주전이 될만한 선수가 여럿잇게 되면 언해피 뜨곤 하는데

그것 조차도 뜨지 않고,, 경쟁자들 또한 뮌헨에 남고자들 하고 있으니,, 뭐 지금의 성적을 내는건

당연하다고 보이네요.

저희팀 또한 현재 스쿼드 에 강력함을 가지고 있으나, 디마리아나 알론소 , 외질 같은 선수가

부진하면 경기력 자체가 너무 보기 싫을 정도로 죽는 것 자체가 현재 스쿼드는 강력하지 못하다

생각되는 부분 입니다. 교체 자원으로써 카카 // 카예혼 은 이미 기대하기 미약할 정도고

알론소 자리의 적합한 선수는 모드리치가 아니니까요.

그래서 분명 영입은 필수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같이 하고 있는 선수들 중에서도 주전 선수과 차이가 없는 코엔트랑과// 디마리아

또한 분명히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다른 빅네임의 선수를 되리고 오는 것은 물론 우리선수들중 알짜베기 선수는 지켜야

단단한 스쿼드를 만들 수 있고, 분명히 거기서 나오는 포스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지금 당장 이 선수가 빠지면 레알 마드리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되는 자리에

보강을 해나갔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중앙수비와 왼쪽도 볼 수있는 베르통헌과

중원에 알론소 자리를 볼 수 있는 귄도간 그리고 케디라의 경쟁자로 구스타보

디마리아와 외질의 자리를 매꿀수 있는 이스코

정도는 꼭 되리고 왔으면 좋겠네요. 


정리해서 다음시즌 구상 팀스쿼드입니다.


                                     벤제마(모라타)

     호날두(헤세)               외질(모드리치)                  디마리아(이스코)

                           
                         귄도간(알론소)          구스타보(케디라)

     마르셀로(코엔트랑)                                              카르바할( 아르벨)

                             라모스(베르통헌)        바란(페페)

                                       로페즈(카시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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