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잘하지만 신중히 생각합시다.
지금 일고있는 레비사생팬 센세이션. 너무 흥분해서 이성적보단 감성이 앞서는 것은 아닌지 질문해봅니다. 이런 센세이션이 한두번 있었던게 아니죠.
0708시즌 34경기 33골로 에레디비지에 득점왕.
후안데 라모스시절 반니아웃되서 [훈]이냐 마리오 고메즈냐 할때 대려온 [훈].
0708시즌 EPL 중위권팀에서 36경기 15골.
4,5년전 레매에서 제일 강추하던 백작 베르바토프.
0809 시즌 17골로 리게앙 득점왕.
리게앙을 씹어먹던 애증의 벤제마.
09-10시즌 분데스리가 만년하위팀에서 34경기 22골.
몇년전 이적시장에서 가장 핫했던 에딘 제코.
10-11시즌 26경기 23골로 포르투칼 수퍼리가는 물론 유로파리그도 씹어먹던
헐크. (물론 제니트에서의 평가는 현재진행형이지만 이적료에 비해 많이 부족한 활약)
레비가 본격적으로 기량이 만개한게 바리오스 부상이후이니까 기껏해야 2년입니다.
제작년 겨울에 그가 한국과의 친선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을 때만해도 아무도 이렇게 클지 몰랐죠.
물론 위의 케이스와 레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챔스에서의 활약이 있지만 이거 겨우 한시즌이라 몇경기 안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선수들도 다 그만큼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기때문에 명문클럽에 높은 이적료로 간거죠.
요즘 벤과인한테 느끼는게 A급에서 S급의 차이는 실력이 아니라 맨탈이라는 겁니다.
벤제마가 작년시즌 맨탈을 유지했다면, 이과인이 다시 이과토비치 영웅모드로 돌아와준다면 스트라이커 자리는 오히려 과포화라고 하겠죠.
벤과인 둘다 경기를 바꾸는 능력이있다는것은 믿어 의심치않지만 그 능력을 몇시즌내내 지니고 있을 꾸준함이 부족합니다.
이 꾸준함은 성실성, 자기관리, 마인드컨트롤 등 맨탈에서 비롯되죠.
최고의 예 반페르시
아스널이 우승팀이 아님에도 4시즌넘게 두자리수 골, 그것도 영양가있는 골들을 넣었죠.
그리고 비야
라리가 만년 3위팀 발렌시아에서 3시즌통산 리그 95경기 67골. 요즘 부상이후에 폼저하가 눈에띄지만 바르샤 선수영입중에 매우 우수한 편에 속한다고 봅니다.
즐라탄.
스탯이 필요없죠. 어딜가든 (심지어 바르샤에서도) 제 몫은 해줬습니다. 바르샤에서 못했다기 보다 전술적희생양이 된거죠
이들의 공통점은 이적전 최소 3, 4 시즌간 꾸준한 활약을 해왔다는 겁니다.
6개월전만해도 영입루머조차 없던 무명(?) 레반도프스키. 영입하더라도 한 시즌은 더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만약 이번여름에 타팀으로 이적하면 다른 매물 찾으면 되죠.
레알마드리드란 명문클럽이 돈 몇푼 아쉬운 클럽도 아니고 레비가 다른 스트라이커보다 조금 더 싸게 나왔다고 덥썩 물 필요없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바르샤선수 빼고 누구나 빼올수 있습니다.
차라리 꾸준함을 증명해온 카바니나 네이마르에 올인하는 게 현명해보입니다.
여담으로 리그+북유럽에서 스패인으로의 문화적응도 레비 영입의 또 다른 리스크라고 봅니다.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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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3.05.06공감. 호나우두, 반니스텔루이 사올때처럼 좀더 확실한 카드를 선택할때가 돈은 많이들어도 진짜 말그대로 확실했져
ㅋㄷㄹ 시절처럼 \'커리어하이 찍기 좀 전에 대려와서 키우자\' 컨셉으로 사온애들은 이과인, 마르셀로(지금은 이과인마져도...) 빼곤 재미 못봤구여 -
라울™ 2013.05.06레비가 물론 2시즌 정도 좋은 선수임을 충분히 증명해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도 활약한 기간이 상당히 짧지 않나 하는 부분에서 미심쩍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다만 계약 기간이 1년 남았다는것 같은데 그럼 외질처럼 저렴한 이적료에 빼올 수 있지 않나 싶은 점이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벤과인 남기고 경쟁 시켜서 잘하면 좋고 못해도 적당히 이적료 건질 수 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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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5.06외질, 디마리아, 케디라, 코엔트랑 같은 선수들도 2시즌 정도 활약을 보고 데려온 선수들이죠.
요즘에는 잘한다 싶은 선수들이 있으면 빅클럽들이 재빨리 낚아채갑니다. 3,4시즌까지 잘하는 거 보고 빼온다는 개념이 적용이 잘 안되죠.
뭐... 이런 말을 하는 저도 레비가 이과인, 벤제마보다 확실히 나은 선수다는 보장은 못 드린다는 것이 함정이지만요. 그래도 지금 언급되고 있는 공격수 후보들 중에선 가장 첫 손에 꼽을만은 하다고 생각합니다. -
라울스톡허 2013.05.06그만큼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자리는 무거우니깐요.
항상 세계 최고의 공격수들만 자리 잡아야 하는게 당연한게 아닐런지..?
디 스테파뇨, 푸스카스, 우고 산체스, 부트라게뇨, 라울, 호나우도 등
당시 세대를 대표하는 공격수들이 마드리드 공격수로 뛰었드랩죠..
이 선수들의 갭으로 오웬, 훈텔라르 같은 선수들이 있었던것 뿐이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라울스톡허 라울은 정말 미친듯이 몰아넣는다기보다는 꾸준하고, 필요할 때, 중요한 경기에서 골을 잘넣죠. 진짜 라울 전성기일 때는 꾸레들이 우리가 1년전에서 4년전 메시보는 느낌 들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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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Top 2013.05.06@백의의레알 그정도는 라울에게 과찬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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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Viva Raul.7 2013.05.06@ Top 엘클라시코 한정으로만 본다면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1년에 라이벌 팀과 두 번 정도 경기를 하는데 그 때 10년 넘도록 똑같은 놈한테 골 먹고 패배하면 패배한 응원팬들에게는 미치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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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5.06지금 시점에서 레반도프스키의 최대 매력이라면 계약기간이 1년 남은 덕에 이적료가 매우 싸다는 점과 다른 공격수들은 이적을 안할 수도 있겠지만 얘는 이적이 99%는 확실하다는 거죠. 그 덕에 경쟁 클럽들이 정말 많구요.
시장에 확실히 나오는 공격수가 있는데 어영부영 거렸다간 놓칠 것이 확실하기에 이런 붐이 일어나는거겠죠. -
라울스톡허 2013.05.06그리고 아쉽게도 마드리드는 아스날 같은 셀링 클럽이 아니라 오래 기다려주질 못하죠. 감독 교체도 잦은 편이라 각자 감독의 입맛에 맞는 선수들로 채워지는 것도 자주 일어났고...
뿐만 아니라 회장의 선거 문제로 방출&영입 작업이 일어나니...
저 본인도 이과인을 준 유스로 생각해서 아쉽게 생각하는 선수이긴 하나.. 영웅모드를 무색캐 하는 챔스리그에서의 일관된 침묵 + 부상이후 폼 저하는 너무 크다고 봅니다..
벤제마 얘는 뭐... 멘탈이..(아 워크 에띡으로 봐야하나..) -
S라모수 2013.05.06이과인은 일단부상이후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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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 2013.05.06*지금 스카이뱃 보니까 레알행 가능성은 2,3순위도 못되네요 흠
Bayern Munich 1/3
Manchester Utd 5/2
Chelsea 14/1
Manchester City 25/1
PSG 25/1
Real Madrid 25/1
Arsenal 28/1
Juventus 33/1
Tottenham 33/1
그냥 오면 좋고 아님 말고 할 수밖에 없겠죠 ㅠ
카바니한텐 레알이 베일 가격만큼 주면서 살 생각은 없어보여요
레반도프스키는 뮌헨이다 아구에로는 시티가 안판다 팔카오는
못사고.. 다 안된다 싶으면 그냥 카바니를 지를 수도 있지만요;
네이마르는 옛날에 끝난 얘기 같고;
어쨌든 챔스에서 경쟁력 있는 스타일이 영입되면 좋겠네요
큰 경기에 약한 선수가 경쟁자라면 벤제마 얘도
\'어차피 큰 경기엔 나 쓰겠지\'하고 띵가띵가할 거 같아서;
아데바요르 임대해왔을 때 정신차렸던 걸 생각하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키라 2013.05.06@Mesut 사실 이건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인게.. 레비 - 레알 링크가 나기 전, 즉 얼마전까지 레알은 아예 이 순위에도 없었어요 링크 나기 시작한게 나흘째인걸 감안하면 엄청나게 오른거에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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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 2013.05.06아무리봐도 별로. . 꾸준함이있는 스트라이커가훨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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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qado 2013.05.06아 그러니 팔카오 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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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후리남 2013.05.06@M.Salqado 제가 쓰려던 걸 쓰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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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후리남 근데 팔카오 너무 비싸요ㅠㅠ 자판기가 쉽게 팔 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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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3.05.06레반도프스키가 의외로 대박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훈텔라르보다는 확실히 클래스가 있죠. 팔카오도 물론 좋긴 한데 얘가 연계형은 아니라서 호날두랑 시너지 효과가 클거 같지도 않구요. 베일 영입 가능성이 큰 시점에서 뮌헨의 만주키치처럼 측면을 살려줄 수 있는 점과 이적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전 레비를 지지합니다. 그리고 팔카오 이적료 엄청 비쌀겁니다. 자판기가 레알한테 호락호락 팔리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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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 그래도. 2013.05.06@백의의레알 [훈]이 당시 전성기이던 에레디비지에에서 34경기 33골의 모습을보면 지금 레비보다 더 잘하면 잘했지 못했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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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Ne, 그래도. 근데 저는 골넣는 능력도 능력인데 호날두와 베일을 살려줄 수 있는 측면을 강조한거에요. 만주키치도 올시즌 엄청나게 득점한건 아니지만 로베리 잘 살려줬구요. 또 에레디비지에랑 지금 분데스는 클래스가 다릅니다. 지금 분데스리가는 리그수준만으로는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약팀에서 강팀가는 선수들도 적응도 잘하고 주전먹는 경우도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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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3.05.06@Ne, 그래도. 에레디비지는 21세기 들어서서 명백히 하락세를 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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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San Iker 거기서 지금 계속 우승하는 팀인 아약스가 완전히 맛탱이 간 전반기의 마드리드에게도 꾸역꾸역 자판기 역할 한 거 보면 에레디비지에 진짜 몰락한거 맞아요. 분데스, 라리가, 이피엘, 세리에, 리게앙, 포르투갈리그, 러시아리그, 터키리그, 에레디비지에 이 순인듯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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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5.06@Ne, 그래도. 그건 레비에 대한 지나친 저평가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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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afu 2013.05.06@Ne, 그래도. 리그 수준차이도 생각해야죠. 지금은 더 내려갔지만 에레디비지에는
2006년경을 기점으로 엄청 하락했죠. 좋은 유망주들도 예전과 다르게
거의 다 빅리그 클럽들에게 뺏기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Cafu 2013.05.06@Ne, 그래도. 단순 그 스텟때문에 그런 평가를 한다면
지금은 완전 개망한 아폰소 아우베스 >>>>>>>>>>>>>>>>>>>>>>>>>>>>>>>>>>>>>>>>>레반도프스키가 되겠군요...? -
후리남 2013.05.06말씀하신 요지에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분명한 건 지금 공격진에 변화를 줘야한다고 보네요. 그만큼 지금 공격진에 대한 실망감과 인내심이 바닥을 쳤기 때문이죠..
레반도프스키가 더 주목받는 이유는 언급하셨던 반짝 선수들이랑 다르게, 챔스 결승진출 팀의 주역인 점도 있죠. 그만큼 유럽 무대에서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구요. 본인의 클라스를 증명해준 무대에서부터 차이가 나는게, 아무래도 지금 레반도프스키에게 더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3.05.06*@후리남 그 과정 중에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한 4골이 있었다는 것이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겠죠.
저만 해도 이 경기 전까진 레반도프스키 영입에 대해서 좀 애매한 입장이었는데 이 경기 보고 아.. 얘는 진짜베기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San Iker 훈이랑은 달라요. 에레디비지에 득점왕은 케즈만도 했구요, 진짜 큰 경기에 강한 면도 있고 제공권도 좋은데다, 테크닉하고 스피드도 신체조건에 비해 뛰어난 편입니다. 슈팅도 준수하구요. 하얀 드록바를 보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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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San Iker 저도 그냥 분데스에서 좀 잘하는 스트라이커겠거니 했는데... 올시즌 기점으로 포텐 제대로 터진듯한 느낌... 아무리 페페랑 바란이 삽을 펐다 하나, 레알 상대로 4골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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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3.05.06*아 그리고 제코는 잘하긴 하는데 맨시티에서 기회보장 못 받은게 크구요, 또 그 때 분데스랑 지금 분데스는 또 다릅니다. 그리고 헐크보다는 그때 팔카오가 유로파를 씹어먹었습니다. 리그에서는 헐크가 더 잘하긴 했지만... 그 때 팔카오 보고 탐나긴 했지만 이과인보다 더 잘한다는 느낌도 그닥 없었고, 벤제마도 리옹전 이후로 폼이 올라오고 있던터라 원츄하진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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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3.05.06전 오히려 네이마르가 거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적료도 너무 비싸고 호날두랑 롤도 겹칩니다. 차라리 네이마르보다는 이스코가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PSG가 올시즌 모우라를 잘 쓰고 있긴 하지만, 이적료에 비하면 엄청난 활약이라고 보긴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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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3.05.06물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야겠지만 외질이나 케디라도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데려온거고, 그 때당시에는 대박을 쳤구요, 레비도 챔피언스리그라는 큰 무대에서 활약한 면이 있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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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2013.05.06잘해요 그냥.벤제마랑 이과인보다 더.그걸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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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 2013.05.06생각난 김에 카바니랑 레알 링크가 완전히 끊겼나 (마드리드 언론들은 안다룬지 좀 됐으니..) 찾아봤는데 역시 60M이 넘는 바이아웃 때문에 레알의 관심이 식었다는 얘기가 많네요 맨체스터시티와 합의설이 무성하고... 카바니가 레알을 너무 가고 싶어해서 나폴리측에 바이아웃을 낮춰달라는 요청을 할 거라는 설도 있고; 레알이 카바니의 가치를 35M정도로 보고 있다는 얘기도 있구요 레알은 새 스트라이커에 지출할 예산을 그정도로 잡아놓고 있는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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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Top 2013.05.06@Mesut 그정도가 적당하다고보네요 50m이상을투자할바엔
벤제마이과인써야죠.
영입할군데가 한두군데도 아니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 Top 그쵸 당장 중미도 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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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 2013.05.06전 개인적으로 카바니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연계, 제공권, 결정력 다 좋은 만능 스트라이커...! 약간 기복이 있는데 현재 유럽에 기복없는 스트라이커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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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Top 2013.05.06@까삐딴 저도 정말좋은선수라고생각해요.
전성기 반니보는거같기도하고..근데 너무비쌀거같고.. -
키라 2013.05.06무슨 말씀하고 싶으신 줄은 알겠는데 그래도 저렇게 대놓고 저격은 상당히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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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5.06그리고 사생팬 웃길라고 했던 말 인데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분 도 있었네요 걍 좋아하는 선수라서 이적설 나오길래 보도 했을 뿐 이고 영입해야된다고 땡깡부린적도 없는데 [찾아보시던지요] 이런 저격은 상당히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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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 그래도. 2013.05.06*@키라 누구를 저격했죠? 본문에 [찾아보시던지요]가 어디에있는지 지적부탁드립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어떻게 상처가 됐는지 그 이유가 불문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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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키라 2013.05.06@Ne, 그래도. 찾아보시던지요는 제가 땡깡부린적 있나 찾아보시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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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5.06*이과인, 벤제마가 이번시즌 부진하긴 했지만 다른 공격수 데려온다 하더라도 이들보다 확실히 나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저는 아직 이 둘의 가능성을 믿고 싶네요.. 둘 중 하나를 내보낸다 가정해도 남은 공격수가 영입한 공격수와의 주전 경쟁 해서 이겨낼 수도 있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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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 그래도. 2013.05.06@San Iker 저도 동감합니다만 일종의 \"충격요법\"이란게 필요하긴한거같네요. 특히 벤제마. 아데발같은 충격요법이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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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 그래도. 2013.05.06@San Iker 벤제마 영입될때만해도 이과인이 공격수\"과포화\"때문에 나갈수 잇다는 설이 나돌았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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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5.06보시다시피 여론이 이런걸 저한테 뭐라하지 마시죠? 저야 뭐 저 부분만 지워주신다면 괜찮아 지겠지만 이거 뭐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영입해야된다고 난리 피운 줄 알겠네요 기사 몇 개 쓰면서 장난 좀 쳤다고 이게 왠 저격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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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 그래도. 2013.05.06@키라 레비 영입 찬성글이 다섯개는 올라왔길래 레매전체에게 하고싶은 말을 쓴 글인데 너무 개인적으로만 받아들이신건 아닐런지요. 위에서도 보이듯 키라님말고도 레비영입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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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Ne, 그래도. 아, 물론 저도 지지하는데 사생팬 드립이 농담인거 같은데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신듯^^;; 그리고 전 네이마르가 꾸준히 검증되었다는 말씀엔 동의하기 힘들어요. 올림픽 때 씹어먹을 임펙트를 보여준 것도 아니고, 또 A매치에서도 코파우승시킨 것도 아니고 친선경기 몇 경기에서 활약했을 뿐인데 이적료 추산해보면 챔스, 프리미어 씹어먹던 날두급이라는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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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키라 2013.05.06@키라 사생팬 드립친게 저 하난데 저런 언급자체가 저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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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3.05.06레알 마드리드 개박살낸 선수라 일단 그저 그렇고 무엇보다 도르트문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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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Raul.G 그렇게 치면 루드도 02-03시즌 2차전 때만 보면 레알한테 패배를 안긴 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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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G 2013.05.06@백의의레알 그게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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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5.06도르트문트 출신..이게 은근 무섭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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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5.06@카시야신 그래도 사힌 카가와랑 다른 게 있다면 유럽대항전 검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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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5.06@카시야신 사힌은 그냥 부상 크리였고 카가와는 뭐 애초에 팀에서 뛰는 조건 자체가 자신에게 최적화되었던 도르트문트 때랑은 다르니까... 예상됐던 일이죠
애초에 루니를 밀어낼 수 없는 기량이기도 했고요
그렇지만 레비는 현제 레알이 원하는 유형에 알맞는 자원이기도 하고 챔피언스리그 검증까지 되었기 때문에 선수 자질 자체는 의심이 없으니 사힌처럼 부상 폭망만 아니면... ㅎㅎ -
M.Salqado 2013.05.06다른 거품 격수들에 비해 챔스에서 한껀해낸게 큰듯
근데 현실은 도르트문트라...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6@M.Salqado 도르트문트 이제 무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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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들언니 2013.05.06부디 오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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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2013.05.06실력은 인정합니다. 지금 이적시장에 풀리는 공격수중에 카바니, 레비, 팔카오, 이중에 한명은 영입해야 된다고 봅니다. 보드진에서 해결해 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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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두 2013.05.06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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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넜으 2013.05.07*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성공을 확신할 수 있는 선수가 있기나 한가요...?
1m이니 2m이니 하도 쉽게 타이핑해서 그런지 별거 아닌것처럼 적는데 아무리 큰 빅클럽이라도 밀리언단위의 거래는 돈 한푼이 아쉬운거죠..게임하는게 아닙니다 -
Raul 2013.05.07오면 좋을듯하네요 이미 검증은 마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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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hsi 2013.05.11아무리 잘하던 선수도 이적하면 삽을 푸는 일이 종종 생기니...
근데 오면 지금보다는 나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