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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일면에 실린 레알 마드리드

Raúl 2013.05.05 19:28 조회 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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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무리뉴에 대한 야유, 카시야스에 대한 갈채, 7골 그리고 우뢰와 같은 결말

"이케르에 대한 더 많은 존경이 있어야합니다. 그는 여기와 스페인에서 중요한 인물이에요."
"감독님의 말은 적절치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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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A]

페페는 무리뉴에 맞섰고, 라커룸의 분위기에 대해 말했다.
"우린 이케르와 함께합니다(We are with Iker)."
"아무도 과소평가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상징인 카시야스는요."
"무리뉴가 한 말은 적절하지 않았어요."
"우린 이케르를 버리지 않을겁니다. 그건 모두에게 나쁜 일이에요."

CR 200 : 멀티 골로 바야돌리드의 저항을 물리쳤다
196 경기만에 200 골에 도달

카랑카 : "이케르나 어느 누구에게도 무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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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O DEPORTIVO]

베르나베우가 무리뉴에게 야유를 퍼부었다.

86세의 디 스테파노가 36세의 자신의 비서와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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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

네이마르의 에이전트의 충고 : "네가 마드리드로 간다면, 또 다른 호비뉴가 될 것."

(무리뉴 사진 옆)
승리에도 불구하고 고통받다.
팬들과 페페가 무리뉴에 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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