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야스에 대한 루머는 FACT 였고...결국 승리한 결과가 됬네요.
올시즌 끝이 결국 이렇게 흘러가네요.
시즌 초반 수 많은 언론들이 불화설을 만들었고
그 중심에는 바로 무링요와 카시야스가 있었죠.
물론 호날두의 발언도 있었고..,
이거의 연장선으로 맨유로의 컴백설도 있었죠.
어찌됬던 가장 큰 화두는 카시야스와 무링요의 불화였고
이 부분은 더이상 루머가 아닌 FACT가 됬다고 봅니다.
이제부터 언론을 믿어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언론의 말도 안되는 루머, 뻘소리, 소설...
물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이번 카시야스 사건을 통해 언론은 엄청난 신뢰를 얻었다고 봅니다.
루머가 FACT가 된순간
뻘소리라고 무시했던 언론들...
소설만 쓴다고 나무랬던 언론들은 더이상 거짓이 아니였음을
우리팀 스스로 증명한 꼴 밖에 안되는 겁니다.
당사자들이 인터뷰를 통해 확인사살을 한 순간
그동안 나왔던 수 많은 루머와 불화설들...
이런게 사실이라는거죠.
며칠전 어떤 분의 덧글에
우리팀이 챔스결승전에 올라간다면
카시야스가 우리팀의 골대를 지켰으면 하고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으면 한다는 글을 적었는데...
어찌보면 망상일 수 있지만
이 방법이 유일했다고 봅니다.
무감독과 카시야스를 둘다 잡을 방법은 말이죠.
팀의 상징적인 선수와 불화가 있는 상황에서
마치 용병식으로 온 감독이 계속 팀에 남아있는것도 너무나 웃길듯 합니다.
시즌 초반에 불화설이 나왔을때
언론이 우리팀을 너무 흔드는게 아닌가...
왜 하필 우리팀인가...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는 않겠냐는 속닥이 있지만...
그래도 너무 많이 흔드는게 아닌가?
언론이 레알 마드리드를 사랑하는 팬들을 이등분 또는 삼등분 하는게 아닌가?
이런 저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이렇게 흘러갔고 언론의 완벽한 승리네요.
특히 마르카...
무감독이 떠나지 않는다면 폐간을 하겠다는 말도 있던데...
마르카의 완벽한 승리네요.
카시야스라는 선수...
대단한 선수였죠.
우리팀의 유스출신에...
챔스 우승 경력도 3번이나 있고
수 많은 리그 우승과 유로 - 월드컵 - 유로에서 스페인 골대를 지키면서 3연속 우승을 거둔 선수...
특히 월드컵때 로벤의 선방은 대단했죠.
근데 지금 카시야스는 참...
도대체 왜 이렇게 됬는지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네요.
16강에서 연속으로 떨어질때보다 지금이 더 찹찹하네요.
그때 카시야스가 우리팀의 유일한 버팀목이였고
옆동네가 유스출신으로 도배하면서 수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때에도
유일한 버팀목이 바로 카시야스였죠.
무감독이 왔고 라울이 떠난 후 지금의 카시야스를 보면...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불화의 주인공이 카시야스로 밝혀졌고
더이상 이 부분은 추측도 아니고 소설이 아니게 됬습니다.
이번에 올라온 무감독의 인터뷰는 재밌더군요.
내부의 일을 외부에 알린게 이케르였고
이번에 무감독도 똑같이 따라했죠.
무감독이 떠난다면
결국 카시야스가 골대를 지키게 될 것입니다.
우리팀의 주장완장을 달고 말이죠.
카시야스는 무감독 아래에 우리팀이 챔스 트로피를 들어올리길 원했을까요?
정말로 우리팀이 그토록 바라던 챔스 트로피를 들어올리길 바랬다면
이런식으로 행동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은 보이지 않지만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무감독이 떠날때 많은 선수들이 아쉬움을 남기겠지만...
유일하게 한명만은 그렇지 않겠죠.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
주위에 있는 무링요 안티들...
올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패배했습니다.
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했고
챔스에서 우승하지 못했죠.
호날두는 다시한번 메시에게 패배했구요.
우리팀에 유일하게 승리한 사람이 딱 한명있는데...
그건 바로 무링요를 상대로 승리한 카시야스
우리팀에 유일한 승리자네요.
생각해보니 그의 여자친구도 승리했고
그의 주변인인 무링요 안티들도 승리했네요.
무링요가 떠나는 이유가 오로지 카시야스 때문은 아니겠죠.
수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카시야스와 무링요의 관계는 땔 수 없는 관계라고 봅니다.
과연 카시야스라는 선수가 먼 미래에 어떤식으로 기억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있었던 일은 꼭 알았으면 합니다.
절대로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올시즌 끝이 결국 이렇게 흘러가네요.
시즌 초반 수 많은 언론들이 불화설을 만들었고
그 중심에는 바로 무링요와 카시야스가 있었죠.
물론 호날두의 발언도 있었고..,
이거의 연장선으로 맨유로의 컴백설도 있었죠.
어찌됬던 가장 큰 화두는 카시야스와 무링요의 불화였고
이 부분은 더이상 루머가 아닌 FACT가 됬다고 봅니다.
이제부터 언론을 믿어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언론의 말도 안되는 루머, 뻘소리, 소설...
물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이번 카시야스 사건을 통해 언론은 엄청난 신뢰를 얻었다고 봅니다.
루머가 FACT가 된순간
뻘소리라고 무시했던 언론들...
소설만 쓴다고 나무랬던 언론들은 더이상 거짓이 아니였음을
우리팀 스스로 증명한 꼴 밖에 안되는 겁니다.
당사자들이 인터뷰를 통해 확인사살을 한 순간
그동안 나왔던 수 많은 루머와 불화설들...
이런게 사실이라는거죠.
며칠전 어떤 분의 덧글에
우리팀이 챔스결승전에 올라간다면
카시야스가 우리팀의 골대를 지켰으면 하고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으면 한다는 글을 적었는데...
어찌보면 망상일 수 있지만
이 방법이 유일했다고 봅니다.
무감독과 카시야스를 둘다 잡을 방법은 말이죠.
팀의 상징적인 선수와 불화가 있는 상황에서
마치 용병식으로 온 감독이 계속 팀에 남아있는것도 너무나 웃길듯 합니다.
시즌 초반에 불화설이 나왔을때
언론이 우리팀을 너무 흔드는게 아닌가...
왜 하필 우리팀인가...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는 않겠냐는 속닥이 있지만...
그래도 너무 많이 흔드는게 아닌가?
언론이 레알 마드리드를 사랑하는 팬들을 이등분 또는 삼등분 하는게 아닌가?
이런 저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이렇게 흘러갔고 언론의 완벽한 승리네요.
특히 마르카...
무감독이 떠나지 않는다면 폐간을 하겠다는 말도 있던데...
마르카의 완벽한 승리네요.
카시야스라는 선수...
대단한 선수였죠.
우리팀의 유스출신에...
챔스 우승 경력도 3번이나 있고
수 많은 리그 우승과 유로 - 월드컵 - 유로에서 스페인 골대를 지키면서 3연속 우승을 거둔 선수...
특히 월드컵때 로벤의 선방은 대단했죠.
근데 지금 카시야스는 참...
도대체 왜 이렇게 됬는지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네요.
16강에서 연속으로 떨어질때보다 지금이 더 찹찹하네요.
그때 카시야스가 우리팀의 유일한 버팀목이였고
옆동네가 유스출신으로 도배하면서 수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때에도
유일한 버팀목이 바로 카시야스였죠.
무감독이 왔고 라울이 떠난 후 지금의 카시야스를 보면...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불화의 주인공이 카시야스로 밝혀졌고
더이상 이 부분은 추측도 아니고 소설이 아니게 됬습니다.
이번에 올라온 무감독의 인터뷰는 재밌더군요.
내부의 일을 외부에 알린게 이케르였고
이번에 무감독도 똑같이 따라했죠.
무감독이 떠난다면
결국 카시야스가 골대를 지키게 될 것입니다.
우리팀의 주장완장을 달고 말이죠.
카시야스는 무감독 아래에 우리팀이 챔스 트로피를 들어올리길 원했을까요?
정말로 우리팀이 그토록 바라던 챔스 트로피를 들어올리길 바랬다면
이런식으로 행동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은 보이지 않지만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무감독이 떠날때 많은 선수들이 아쉬움을 남기겠지만...
유일하게 한명만은 그렇지 않겠죠.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
주위에 있는 무링요 안티들...
올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패배했습니다.
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했고
챔스에서 우승하지 못했죠.
호날두는 다시한번 메시에게 패배했구요.
우리팀에 유일하게 승리한 사람이 딱 한명있는데...
그건 바로 무링요를 상대로 승리한 카시야스
우리팀에 유일한 승리자네요.
생각해보니 그의 여자친구도 승리했고
그의 주변인인 무링요 안티들도 승리했네요.
무링요가 떠나는 이유가 오로지 카시야스 때문은 아니겠죠.
수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카시야스와 무링요의 관계는 땔 수 없는 관계라고 봅니다.
과연 카시야스라는 선수가 먼 미래에 어떤식으로 기억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있었던 일은 꼭 알았으면 합니다.
절대로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올시즌 끝이 결국 이렇게 흘러가네요.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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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3.05.04이게...사실인가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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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3.05.04올 시즌 성적보단 이렇게 팀 분위기가 흘러간 것이 제일 실망스럽고 그 중심에 이케르가 있는 것 같아서 더 그러네요. 몇 시즌 중에 제일 기분이 좋지 않은 요즘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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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2013.05.04루머가 팩트가 됐다고 하시는데 팩트는 안보이고 오로지 주관적 판단에 근거한 지극히 비관적인 의견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이번 시즌 우리 팀이 이처럼 비극적이고 암울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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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13.05.04전 예전부터 믿었던게
이정도까지 터지는건 반드시 뭔가 있음. 그냥 흥미성 뻘루머는 하루 지나면 없어집니다. 근데 몇달간이나 씹고 뜯는 이런 루머는 반드시 뭔가 있음. 팀 내부사정 얘기는 구단에서도 민감하기 때문에 완전히 거짓으로 이런걸 쓰지는 못해요. 쓴다해도 신문 안팔릴때 한두번이지 이토록 오래 갈 수는 없음. -
VUK_R 2013.05.04이케르가 밉보인거죠.. 그 외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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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13.05.04무조건 카시야스 나쁜놈 무링요 피해자 인것처럼만 묘사가 되는데 제가 볼땐 둘 다 프로 자격 없음 수준의 잘못임. 더군다나 무링요는 카시야스랑만 안좋은게 아니라 라모스와도 심각한 불화설이 많이 돌았죠. 요즘은 화해한것처럼 보이는데 속은 모를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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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티하악카카 2013.05.04@쭈닝요 카시야스와 무리뉴의 관계가 선수와 감독간의 관계이기 때문에 100% 카시야스 잘못 아닌가요?? 라모스와 불화설은 불화설이지만 카시야스는 거의 사실로 밝혀졌죠. 오히려 라모스는 무리뉴 따라서 첼시 간다는 루머도 돌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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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이케르01 2013.05.04@쭈닝요 둘다 서로 프로페스날한 관계라고 했으니...그게 곧 개인관계는 좋지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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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 2013.05.04진짜 뭐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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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2013.05.04솔직히 뭐가 진실인진 궁금하긴 하네요. 이 내용에 대해 즐라탄 처럼 자서전 쓴다면 베스트셀러 등극은 시간문제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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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13.05.04누가 누굴 음해한건지, 자세한 사정은 당사자들만 알거고, 어쩌면 당사자들도 모른채 그냥 서로 안맞다보니 툭툭 시작한게 파경까지 이른걸 수도 있고
어쨌든 카시야스는 선수이니 활약이 나쁜데 대해 후보로 밀리는 페널티를 받는 것이고 무링요는 감독이니 성적이 나쁜데 대해 페널티를 받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Christian Eriksen 2013.05.04@쭈닝요 마드리드 스스로 말하는거죠. 무감독이 성적이 나쁜가요? 결론부터 놓고말하면 나쁜편이아니죠. 어찌되엇든 리그초반 카시야스는 삽질을 햇고 불화설로이어지고 사라사건터지고 팀은 개판이됬고 그개판인상황에서 팀을 어떻게든 이끌엇는데요. 전 솔직히 말하면 이케르가 싫습니다. 이케르가싫다기보단 이케르의 행동이요. 그리고 다음시즌 무감독 나가면 로페즈는 후보로밀릴겁니다. 카시야스가주전이되겠죠 어느감독이와도 이케르를 쓸겁니다. 주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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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hristian Eriksen 2013.05.04@Christian Eriksen 솔직히말하면 마드리드스스로 감독을 자른다면 첼시처럼되는겁니다. 보아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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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5.04@Christian Eriksen 전체적으로 보면 말씀이 맞습니다만, 올해는 좋은 편이라고 하기 힘든거 같습니다. 솔직히 팬으로서 불화설 이런거 다 제쳐놓고 올해 성적 맘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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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쭈닝요 맘에 드는 성적은 아니지만 폭망한 것도 아니죠. 전 여기까지 수습할 줄은 몰랐습니다. 초반까지만 보면 제가 팬질한 10년동안 최악이긴 했는데 그래도 거의 무리뉴 첫 시즌까지 끌어올린 것도 용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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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5.04@백의의레알 라리가 타팀들이 이토록 전력하향된 상황에서 레알의 스쿼드로 2등은 의미없음.. 갠적으로 좋은 시즌으로 기억될거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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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hristian Eriksen 2013.05.04@쭈닝요 그렇게 따지면 레알 10년동안 좋은시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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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5.04*@Christian Eriksen 좋은 시즌 별로 없는건 맞는데 ㅋㅋ 없진 않죠. 02/03은 최고였고 카펠로 시즌도 최고였고, 슈스터 시즌도 좋은 시즌이었고, 무링요 두번째 시즌도 좋은 시즌. 10년 중에 4번이네요. 레알은 우승해야 좋은 시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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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쭈닝요 아직 코파 결승에서 진 건 아니니 단정하지는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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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쭈닝요 02-03이 최고라니... 저는 그 때 유베한테 챔스 4강 지는거 보고 울었는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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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5.04@백의의레알 운이 너무 안좋았죠 ㅠㅠ 애들 다 아프고 라울은 맹장걸리고...피구 골대 맞추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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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쭈닝요 이번에도 운이 안좋았다고 생각할 순 없을까요? 전반에 그 많은 찬스 중 하나라도 들어갔으면 챔스결승은 갔을거라고...
4대 1로 진 것도 무리뉴의 잘못이긴 하지만 일주일 내에 그 패배를 만회했던 것도 그의 능력이니까요. 게다가 지난 시즌같이 마르셀로, 아르벨로아도 맛탱이가 간 상황이었는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쭈닝요 진짜 그렇게 따지면 10년동안 그리 좋았던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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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5.04@백의의레알 좋지 않은 시기인건 맞는데 10년 중에 4번 좋은 시즌을 보낸건 좋았던 적이 없다고 하긴 힘들거 같네요. 좋지 않은 시기란 것도 레알이니까 그런거고 2등은 그냥 먹고들어가니까 1등 못하면 안좋은 시즌이 되는 겁니다.
올해는 일찌감치 리그 날아가서 더더욱 안좋은 시즌이었음-_-;;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쭈닝요 아 리그 1위 말이군요. 근데 그때는 지금보다 바르샤가 강하진 않았죠. 06-07때 바르샤 챔스에서 리버풀한테 지고, 07-08때는 운빨로 챔스에서 4강갔지만, 리가에서 3위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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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hristian Eriksen 2013.05.04@쭈닝요 저도 솔직히 작년시즌을보고 이번시즌 성적을비교할때 맘에안드는게 사실입니다.
고작 코파하나라뇨 작년의 포스는 올해트레블포스였는데요. 그것때문에 실망도 많이 하신분들 많으신거압니다. 그렇지만 무감독의 성적은 무시할수없는게 아니지않나요? 이런글 적으면서 코파딴다면하나로 만족하시나 라고하면할말없습니다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Anna 2013.05.04@Christian Eriksen 챔스 결승 갔더라도 뮌헨 이길거란 생각은 전혀 안들고, 누구 잘잘못을 떠나서 시즌 초반 분위기 생각하면 선방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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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5.04@Anna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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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Anna 맞아요. 전 이걸 말하고 싶은거... 만족할만한건 아니지만 이번 시즌 진짜 완전 막장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선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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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3.05.04카시야스 본인이 의도한 것이든 여자친구 혼자 독단으로 벌인 일이든지간에 카시야스를 통해 라커룸 내부 상황이 흘러나간 점은 카시야스가 잘못한 것이 맞습니다만 무리뉴 감독-카시야스 사이에 불화가 생긴게 무조건 카시야스 잘못이고 무리뉴는 피해자라는 인식은 아니라고 보네요.
무리뉴 감독이라고 무조건 옳은 방향을 제시했다는 법은 없습니다.
무엇때문에 둘 사이의 불화가 생긴건지 원인도 모르는데 둘의 불화와 관련하여 너무 카시야스쪽만 비난받는게 아닌가 싶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나의영웅맥카 2013.05.04@니나모 원인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어떤 이유든지 간에 팀내 분위기가 안좋을 때가 있는거고
좋을 때가 있는거죠.
첫번째 문제는 카시야스는 그걸 외부로 발설했다는 것이고
두번째 문제는 이례적으로 우리팀이 회장과 주장직이 모여서
불화설이 없다는 공식 서명을 한건데
그게 완전 바보쇼가 됬다는 거죠.
팬을 바보로 생각한 카시야스는 너무나 많은 잘못을 한거 같네요.
여기있는 많은 팬들이 언론을 믿지 않고 클럽을 믿었죠.
기자들이 쓰는 기사들...
지인에게 듣는 말을 인용한 말도 안되는 기사들을 보고 무시했고
오로지 선수들의 입에서 나온 소리만 믿었는데
결국 이거였네요.
완벽한 원인은 자서전이 아닌 이상 완벽하게 밝혀지지는 않겠죠.
둘 다 잘못했다면 둘 다 죄를 물어야 하는데
무감독은 떠나고 카시야스는 남게됬네요.
그래서 카시야스가 더 비난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
Stefano9 2013.05.04서로간의 갈등의 골이라는 게 쌍방책임일 가능성이 크고 여친페북에 좋아요나 열심히 클릭하고 다닌 카시야스에게 실망감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좀 트러블메이커였다면 그러려니 할 텐데 그런 쪽으론 연관이 전혀 없던 선수가 그러는 지라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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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3.05.04유럽언론 안믿은지 오래인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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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3.05.04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