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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카를로 안첼로티가 입을 열다

라파엘 바란 2013.05.03 12:25 조회 1,921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Simona Ventura TV를 통해서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를

맡을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답변했습니다.

" 알 수 없다. 옛날에 레알 마드리드가 나에게 접근했었던 적이 있다.

그러나 당시에 난 첼시로 향했다. 미래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러나 나는 PSG에서 행복하며 이곳에서 오래 머물 수도 있다.
 
< "El futuro no lo conoce nadie, pero estoy bien en el PSG y podría quedarme mucho tiempo".>



이탈리아인은 몇가지를 분명히 밝혀두었습니다.

" 리그 앙 타이틀을 따내고 축하하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에게 No라고 대답하는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나는 이곳에서 행복하다. "


카를로 안첼로티는 현 시점에서 페레스 회장이 낙점한 조세 무리뉴의 대체 후보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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